[영상] “갑자기 눈앞이 흐려진다” 3대 실명질환 막으려면 ‘이것’ 필수!

녹내장, 황반병성, 당뇨망막증. 잘못하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3대 실명 질환입니다. 인체 신경조직은 한번 손상을 입으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눈도 마찬가지로 시신경 조직이 손상되면 정상시력을 다시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40세 이상 눈 질환 유병률은 당뇨망막증, 황반변성, 녹내장 순입니다

부상 걱정 없이 겨울산행 즐기려면

새해 첫 평일 출근날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눈이나 비소식이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5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이번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출산율 0.7명 시대... 새해 첫 아기 태어나

2022년 국내 합계출산율은 0.78명.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추계에 따르면 2024년 합계출산율은 0.68명으로 0.7명선도 무너진다. 이런 저출산 기조에도 갑진년 1월 1일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 엄마 임아연씨(38세) 아빠 이주홍씨(44세) 사이에서 태어난 3.15kg 남

[수상]김효정 바이오아라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천연물바이오R&D기업 (주)바이오아라 김효정 대표는 ‘2023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창업 활성화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벤처 산업의 발전과 혁신 성장에 기여한 유공 기업을 선발해 포상하는 행사로 1999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그 중 창업

[단독] 스타강사 김창옥 "아직 알츠하이머 아냐"...강연은 계속

“전 아직 알츠하이머가 아닙니다. 제가 강의를 중단한다는 뉴스를 보고 저도 당황했습니다. 이 토크쇼 장소로 운전을 하며 오는 도중에도 한 방송에서 나오는 제 소식을 들으며 이거 참 상황을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28일 알츠하이머 의심 및 강의중단 소식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타강사 김

"여기저기 콜록 주의보"...호흡기 난리 났는데, 관리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초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독감,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가 연중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2세 이하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2급 감염병으로 분류된 호흡기 질환 '백일해' 환자가 늘고 있다. 전염이 쉽게되고 폐렴과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호흡기

이마에 'M자 라인' 생기는 안드로겐성 탈모...원인은?

중장년층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오랜 고민, 탈모.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탈모 중 가장 흔하면서도 중장년층에게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안드로겐성 탈모다. 안드로겐성 탈모는 남녀 모두 가장 흔한 탈모로 계속 진행하는 탈모라는 것이 특징이다. 남녀 모두 사춘기 이후 발병 가

아깝다고 곰팡이만 제거해 먹었다간...독이 되는 식품

아침 최저기온이 5도 내외로 쌀쌀하다가 낮 최고기온은 22도까지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 내외로 크고,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국에 가끔 많은 구름이 끼고,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에는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대한스포츠의학회, 2023년 골프의학 심포지엄 개최

대한스포츠의학회가 주최하는 ‘2023년 골프의학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대한골프의학연구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11월 26일 서울대 체육문화연구동에서 열린다.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손목과 무릎, 허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골프부상도 많이 발생하고

중년에 근육 유지하려면... 단백질 많은 식품은?

8일은 강원영동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대 60㎜ 이상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8∼16도, 최고기온 21∼24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일교차는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