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으로 바뀐 성 행동 2020년 3월 23일. 코로나 환자가 폭증하는 시점, 워싱턴 타임즈는 다음과 같은 타이틀을 실었다. “코로나 발 성적 친밀감으로 베이비 붐? 아님 이혼 쓰나미?” 코로나가 호흡기 비말과 신체적 접촉을 통해 쉽게 전염된다는… 에디터 2022-05-08
대학병원교수는 연가보상비 안 줘도 된다? 대학교수는 소속이 국립대이면 국가공무원, 시립이나 도립대이면 지방공무원이다. 사립대 교수는 교육공무원은 아니지만, 사립학교법에 따라 교육공무원법에 규정된 교원의 신분보장과 급여체계를 갖는다. 현재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겐 유급휴가 15일을 받을… 에디터 2022-05-08
“2개의 심장” 임산부, 조산 예방 위해선? 오전 진료가 끝나면 점심시간에 직원식당에 올라가는 길에 응급실을 들르는 습관이 있다. 혹시 산과(産科) 응급환자가 방문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다. 어떤 병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 산과 응급환자는 응급조치에 따라 예후에 큰 차이가 있다. 자칫하면… 에디터 2022-05-08
영양제를 끊어야 하는 세 가지 신호 영양제. 원칙적으로는 의약품에만 사용하는 용어이지만, 통상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하여 부르는 말이다. 영양제는 우리가 건강 증진 및 영양 결핍 해소를 목적으로 섭취한다. 따라서 제대로 섭취했다면 불편 증상이 사라지고 건강도 개선되어야 한다. 그런데… 노윤정 약사 2022-05-07
우울증도 날리고…정신건강에 좋은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과 영양 공급은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생각을 명확하게 하고, 정신을 깨어있게 만든다. 또한 집중력과 집중하는 시간을 향상시킨다. 반대로 부적절한 식사는… 권순일 기자 2022-05-06
아픈 엄마 살피던 12세 ‘효자’, 5명 또래 살리고 떠나다 “형! 잘 가... 엄마, 아빠는 걱정 하지마.” 형이 5명 또래 친구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난 날, 초등학교 4학년 동생이 울먹이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형은 가끔 엄마가 아프면 곁에서 보살피던 ‘어린… 김용 기자 2022-05-03
마스크 쓴 사람 얼굴 못 알아보는 것도 병? 내 이마는 넓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머리 숱이 없고 남성형 대머리의 헤어라인을 갖고 있다. 그래도 대머리라고 얘기하기에는 아직 여유롭다고 할까. 굳이 변명을 더 하자면 어려서부터 이마가 넓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에디터 2022-05-02
좋은 의사는 어떤 환자를 좋아할까? "아침에는 네다리로, 낮에는 두 다리로, 저녁에는 세 다리로 걷는 짐승이 무엇이냐?" 그리스 신화 속의 스핑크스가 지나가는 여행자에게 낸 수수께끼이다. 이 문제를 풀지 못하면 여행자를 잡아먹었다는 전설인데, 이에 대한 답은 이제… 에디터 2022-05-02
신해철 의료사고 병원의 또 다른 죄는? ‘마왕’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뮤지션 신해철 씨가 의료사고로 어이없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7년이 훌쩍 지났지만, 그의 자취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 최근 tvN 프로그램 ‘유퀴즈온더블록’에서 당시 검시조사관이 출연해 의료진의 거짓말을 밝힌 과정을… 에디터 2022-05-01
관절건강기능식품 먹다가 오히려 관절 망친다? 가자추출물, 천심련추출물, 타히보추출물. 2022년 4월까지 새롭게 허가된 관절 또는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허가받은 신규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 원료들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관절 또는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노윤정 약사 202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