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아침에 먹는 달걀과 김의 조합.. 단백질은?
바쁜 아침에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을 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잘 알려진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효과에 먹기도 간편하다. 전날…
2022-09-08
건강
40대 대장암 세계 1위.. 고기 때문? 근육은?
해마다 고기 섭취가 늘면서 우리나라 20~40대의 대장암 발생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탄 고기 등이 영향을…
2022-09-07
건강
명절 차례, 여행... "가족 합의 중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간의 합의’입니다.” 5일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한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 최영갑 위원장은 “명절만 되면 ‘명절 증후군’과…
2022-09-07
칼럼
요양병원을 ‘거기’라고 부르는 어머니
A씨(59세)는 어머니(82세)가 가끔 “나, 거기 가야되겠지...”라고 말할 때마다 울적하다. ‘거기’는 요양병원이다. 어머니는 ‘요양’이란 말을 입밖에 내지 않는다. ‘요양’이란…
2022-09-06
건강
추석 앞둔 시어머니 말씀 “이제 전 부치지 말자”
명절을 앞두고 가장 고생스러운 것이 음식 장만이다. 특히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전을 부치느라 고생하는 것은 익숙한 풍경이다. 육류와 생선,…
2022-09-05
건강
아침에 독소, 부기 빼는데 좋은 식품 7
아침에는 바쁘지만 몸의 노폐물을 빼주는 일도 중요하다. 상쾌한 하루를 열기 위해서는 간밤에 쌓인 몸의 독소를 배출해야 한다. 얼굴이나…
2022-09-05
건강
얼굴도 모르는 사람 살리고 떠나다.. 장기기증의 진심
“생에 대한 희망이 사라졌을 때, 얼굴 한번 뵙지 못한 분께서 저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보다 더…
2022-09-05
건강
운동이 과하다는 신호.. 근력 운동의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위해 하는 운동이 독이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지나친 강도로 운동에 열중하면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도…
2022-09-04
건강
'혈액 청소' 돕고 혈관 지키는 생활습관은?
나이 들면 근육은 빠지고 뱃살이 늘어난다. 혈관 건강도 나빠진다. 갱년기 전후로 이런 증상이 심해진다.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202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