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 심한 날씨따라 기분도 오락가락


기온이 오르락내리락, 초겨울처럼 추운 날이 있는가하면 화창하고 따뜻한 날도 찾아오는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만큼 기분도 오락가락 어수선합니다. 기분 변화는 일조량이 부족해진 탓입니다.
 
퇴근 시간이면 이미 어둑해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계절성 우울증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식욕이 떨어지는 일반 우울증과는 달리, 단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살이 찌기 쉽고 이로 인해 더욱 우울해지죠.
 
봄이 되면 자연스럽게 울적한 기분이 해소되지만, 그때까지 기다릴 순 없잖아요? 조금 쌀쌀하더라도 점심시간 산책하며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해요~.
 
[사진=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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