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고수진 교수, "암성통증 바로알기"

[사진=울산대병원]
울산대병원 고수진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이 22~25일 병원 아트리움 로비에서 '암성통증 바로알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를 위해 암성통증 OX퀴즈, 마약성 진통제 바로알기 등을 통해 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전문적인 정보도 제공하고, 각종 상담도 진행했다.

그는 여기서 "암성통증은 암환자들이 겪는 가장 흔하면서도 고통스러운 증상이지만, 통증 관리 원칙에 따라 치료하면 90% 이상 좋아질 수 있다"고 했다.

    윤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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