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운동 대신 할 수 있는 3가지

코메디닷컴 운영자들 사이에도
요새 계속 돌림노래처럼
‘운동해야지’ 라는 말이 유행 중인데요.
막상 마음 먹고 시작하려니까 어려워서
실천으로 옮긴 사람이 전무하다 싶이 합니다.
이렇게 운동이 어렵다면 평소에라도
몸을 움직여야 할텐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운동 하는 게 정말 싫은 사람들이 있죠? 피트니스클럽 등에서 운동하려면 너무 번거로워 집에서 하려고 하지만 실내공간이 협소해 이마저 여의치가 않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이유로 운동을 하기 힘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 팝슈가닷컴이 운동 대신 하면 운동만큼 건강에 좋은 방법 3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노트북 이용자라면 요로케 요로케 움직여 주세요.

 

자주 움직이거나 서 있는다
“엉덩이가 가볍다”는 소리를 듣는 게 오히려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할 때에도 한 시간마다 수차례 일어나 움직이거나 다른 곳으로 갈 때에도 종종걸음을 쳐보는 거에요!

전화를 서서 받거나, 노트북을 이쪽저쪽으로 들고 다니며 서서 일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말에도 집에서 앉아 있는 시간을 되도록 줄이고 활기차게 움직여 주세요! 찾아보면 의외로 자리에서 일어날 일이 많잖아요.

 

 

뚜벅 뚜벅.
걷는 소리와 함께 건강도 올라갑니다!
유후!

 

뚜벅이가 되라
예전에는 뚜벅이라는 말이 걸어 다니는 사람을 좀 낮추어서 하는 말로 들렸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걷는 것이야말로 건강에 최고의 좋은 비결로 꼽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여기서 걷는다는 것은 파워워킹 등 운동으로서의 걷기가 아닙니다.  회사에서도 엘리베이터 등을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걸어 이동하고 출퇴근 시 지하철을 탈 때에도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 등 생활 속에서 걷기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죠.

 

 

몇 년째 건강의 대명사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지중해식 식단!

 

건강하게 먹어라
건강한 식습관은 어떤 것일까요? 다들 잘 알다싶이 자연적이고 깨끗하고 너무 가공되지 않은 채소나 과일, 생선, 육류를 먹는 것이겠죠? 또한 배가 너무 부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어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단 음식을 되도록 피하고 술을 마시더라도 1~2잔 소량으로 섞어 마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커피도 크림이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마셔야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전 그나마 대중교통 이용자라
어쩔 수 없이 걷게 되는데요.
이런 거라도 안 했으면 어쩔 뻔 했나 싶습니다.
아파서 괜한 데 돈 들이지 말고
건강할 때 몸 상태 관리 시작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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