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 담은 천연비누로, 촉촉하고 윤기있게…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이솝가든 '오션'

얼굴 피부 관리의 기본은 세안이다. 세안은 매일 하기 때문에 세안제 선택도 신중할 수밖에 없는데, 최근 웰빙 열풍과 함께 천연비누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천연비누를 고를 때 고려할 점은 크게 자극성과 세정력이다. 자극에 민감하거나 건조한 피부는 알칼리성 비누를 피하는 것이 좋다. 알칼리성 비누는 세정력은 좋지만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약산성 비누를 권하는데, 알칼리성 비누에 비해 세정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솝가든(Leesoap Garden)의 천연비누는 저온 가공 제조법으로 만들어져 천연 오일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도록 했다. 프랑스에서 개발된 전통 제조 방법인 저온 제조법은 비누에 알칼리를 남기지 않는 제조법으로 알려졌다.

‘오버 더 레인’ 라인의 오션(Ocean)은 풍부하고 미세한 거품으로 세정력이 우수한 코코넛오일을 담았다. 또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석류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 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솝가든은 “물과 바람 그리고 태양이 만들어내는 비는 자연환경의 출발점”이라며 오버 더 레인 라인의 개발 취지를 밝혔다. 그 중 오션은 그 이름처럼 푸른빛이 감도는 그라데이션 무늬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은은한 그린레몬 향이 감돌아 만족도가 높다.

현재 이솝가든은 이화여대 기념품샵, 제주공항, 중국 유명 백화점과 편집샵에 납품하고 있다.

이솝가든의 오션은 2018년 서울어워드에서 아이디어상품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공익 캠페인 ‘SBA 서울유통센터 서울어워드 상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도합니다.

연희진 기자 miro22@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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