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자외선 허투루 봤다간…

태풍 비껴가고 난 뒤 장마철 속 더운 날씨.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1~30도.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또는 비 내립니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 ‘나쁨.’ 자외선은 피부와 눈의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당장 눈부신 것과 피부 타는 것만 걱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병원의 안과나 피부과에 가면 헉! 하게 됩니다. 자외선의 피해가 쌓이면 눈에 백내장, 황반변성 등이 생깁니다. 자외선은 민머리, 주름살, 기미의 원인이 되고 심지어 피부암도 일으킵니다.

○외출할 때엔 반드시 선글라스를 쓴다.

○외출 30분 전에 기초화장을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시간이 길 때엔 2시간마다 다시 바른다.

○가급적 공기가 잘 통하고 UV 코팅이 돼 있는 모자를 쓴다. UV코팅이 돼 있는 양산을 쓰는 것도 방법.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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