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 다리'라고 놀림받던 여성, 비만 아닌 '이 질환'?

굵은 다리로 인해 어릴 적 놀림을 받았지만 알고 보니 질환을 앓고 있었던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 중인 섀넌 넬슨(40)은 어릴 적 뚱뚱하다는 이유로 또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 섀넌은 “다들 내 다리를 보고 ‘통나무 다리 같다’라며

벌써 모기가 '앵앵' …덜 물리려면 어떻게?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 영향으로 낮 기온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도 안팎으로 낮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0~28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여름 불청객 모기가 예년보다 일찍 등장했다. 잦은 비와 이른 더위로 유충이 서

웬디, 여리여리 몸선 비결은 '이 운동'? "승모근 확 내려갔다"

레드벨벳 웬디가 몸매 관리를 위해 평소 하는 운동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에는 ‘우리가 친한 이유가 있다니까? 웬디의 슬기로운 방학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슬기와 함께 생활 계획표를 짜던 웬디는 “아침 유산소를 가는 게 나의 목표다.

尹 대통령 "의대증원 대학과 적극 협력해 대입 준비 만전 기하라"

의대 증원을 반영한 내년도 대입 전형 시행 계획이 확정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와 대학이 적극 협력해 대입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6일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보건복지부에 “비상 진료체계를 굳건히 유지하라

식당서 무알코올 맥주 시킬 수 있다는데…피해야 할 사람은?

오후부터 중부 지방과 전라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중부 서해안과 일부 남부 지방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이르면 이달 중으로 식당에서 무알코

이혜정, 굶지 않고 22kg 뺀 식단 공개… “감자 '이렇게' 먹어야”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이끌었던 비법 레시피를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너무 살 빠질까 봐 걱정되는 삼시세끼 다이어트 식단 (with.이혜정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해 다이어트 요리를

의대 교수 10명 중 9명 "증원 시 교원·시설 제때 확보 어려울 것”​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증원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의대 교수들은 여전히 교육여건 악화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교육계와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22~23일 양일간 전국 의대 30곳 교수 776명을 대상으로 모집인원 증원 관련 설문을 실시했다.

"부기 빠지고 눈 커져" …엄지원 동안 마사지, 주의할 점은?

배우 엄지원이 집에서 꾸준히 따라하면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는 ‘홈케어 꿀팁’을 공개했다. 23일 ‘엄지원 Umjeewon’에는 ‘배우 엄지원의 홈 페이셜 케어 꿀팁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지원은 “직업이 배우다 보니까 스케줄이 들쭉날쭉하다. 그러다보니 여러 가지 쉽지

간 쌩쌩하게 하는 다슬기, ‘이것’과 먹으면 더 좋다?

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오늘의 건강= 쫄깃하고 고소한 다슬기가 제철이다. 깨끗한 1급수에서만 자라는 다슬기는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풍부해 간

180cm 51kg 홍진경, 몸매 관리...점심 ‘이 채소’만 먹는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도시락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점심 도시락”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락 통에 한입 크기로 자른 오이가 가득 들어 있었다. 홍진경은 키 180cm, 체중 51kg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