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희귀병 앓던 10세 소녀...라이언 레이놀즈도 응원했는데, 결국

키 78cm로 왜소증(Dwarfism), 히르슈슈프룽병(대장 질환), 중증 복합 면역결핍증(CID)..., 이 3가지 희귀질환을 한꺼번에 갖고 태어나 그의 삶을 공유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캐나다 소녀, 벨라가 10세 삶을 마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CBC뉴스, 피플지, 인디펜던트 등

반쪽 심장 가지고 태어난 아이...비아그라가 살렸다, 무슨 사연?

심장 반쪽만 살아있는 아이가 비아그라로 생명을 유지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프레스턴에 사는 김과 리암 부부는 김이 임신 20주였을 때 의사로부터 뱃속에 호프가 희귀한 '형성저하성 우심증후군(Hypoplastic right heart syndrome)'에 걸렸

日 '이곳' 가면 "하루 한 번 이상 웃어야 한다"...법으로 제정, 반발은?

일본 야마가타현에 가면 무조건 큰소리로 웃어야겠다! 해당 현에서 건강을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 웃어야 한다는 법이 제정됐다. 매월 8일은 '웃음의 날'로도 지정됐다. 웃지 않는다고 해서 법적으로 처벌받지는 않는다. 이러한 조례를 통해 시민들에게 웃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눈알 튀어나오는데” 의사는 다래끼 진단…알고보니 '치명적 암', 무슨 일?

한 여성이 왼쪽 눈이 이상해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로부터 결막염, 다래끼로만 진단받고 돌아왔다. 제대로된 검사를 받지 못한채 시간을 허비하다 눈알이 튀어나와서야 종양이라고 진단받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웨스트요크셔 브래드포드에 사는 현재 24세 음팡고 심와카의 악몽은 2년 전 2022년 11월, 이

"한 달 만에 12kg 빠졌다"...매일 '이만큼' 걸어 지방 뺀 男, 비결 보니

한 남성이 매일 1만보씩 걸으면서 30일동안 변화된 몸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이 남성은 매일 1만보를 걸으면서 26파운드(12kg)의 지방을 없앴다. 체중 감량을 시작하기 전 114kg였던 남성의 몸무게는 30일째 되던 날 102kg로 줄었다. 걷기 30일째 영상에서 1일차와는 달리 뱃살이 들어

"여자는 가슴 큰 女 싫어한다?"...C컵 女에 공격적인 이유는?

가슴이 큰 여성들은 남성의 시선보다 다른 여성들로부터의 공격과 언어적 학대에 더 큰 고충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가슴 큰 여성을 경쟁자로 여기고 더 위협적인 존재로 인식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미국 텍사스 A&M 국제 대학교 레이 가르자 교수팀은 남성이 선호하

"신생아 숨 못 쉬고 있는데" 잡담하느라 못 봐...결국 아기 사망, 무슨 일?

26세 동갑내기 아멜리아와 루크는 출산을 앞둔 커플이었다.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던 그들에게 비극이 닥친 건 아기 테오가 태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산소 부족을 겪고 있는 테오에게 아무런 대응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고 아기는 제대로 숨도 못쉬고 세상을 떠났다. 아기의 숨이 희미해져 가는 동안 조산사

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뚱뚱해진 탓에 의사는 그가 40세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 했다. 전직 우편 배달부였던 폴이 가장 뚱뚱한 사람으로 기록된 것은 2010년 50세에 이르면서

"남자친구 정액 얼려 세수해"...20대女 광채 피부 비결이라는데, 진짜?

"깨끗하고 매끈한 내 피부의 비결은, 바로 남자친구의 정액이다!" 27세의 인플루언서 말렐리는 남자친구의 정액을 얼려 6개월 동안 매일 세안제로 사용했다. 그 결과 피부가 '광채'가 난다고 주장한다. 말렐리는 이 '특별한 스킨케어 성분'을 아이스 큐브 트레이에 보관해서 사용해 왔다. 영국 일간

"달콤시큼해?" 매일 휘발유 60㎖ 마시던 20대女...지금 살아있을까?

"톡 쏘는 소스처럼 달콤하고 시큼한 맛이 난다" 맛있는 음식처럼 표현한 이 말이 휘발유를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휘발유에 '기괴한 갈증'을 가진 여성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윌랜드 섀넌은 2012년 미국 캐나다 케이블TV TLC '나의 이상한 중독(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