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건부] 삶은 달걀, 며칠까지 먹어야 할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쁜 사람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아침 메뉴 중 하나가 달걀이죠.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

"10분 내로 고통없이 죽는다"...보라색 안락사 캡슐, 다음주 첫 작동한다

"보라색 캡슐로 들어가면 평안하게 죽는다" 죽음을 돕는 캡슐이 본격적으로 작동될 전망이다. 버튼 하나로 고통없이 죽게 한다는 이 보라색 캡슐은 '테슬라의 안락사'라고도 불린다. 이른바 안락사 캡슐, 명칭은 '사르코(Sarco)'다. 미국 AFP통신, 뉴욕포스트, 영국 데이리메일 등 여러 외신에

"뭐? 사람 체지방으로 비누를?"...자기 몸속 지방 400cc로 비누 만든 男, 왜?

1973년 미국에서 개봉된 영화 '소일렌트 그린(Soylent Green)'은 인간의 신체를 재활용하여 식품을 만드는 디스토피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런 영화 이야기를 참고한 것인지 몰라도, 여기 자신의 체지방을 재활용해 비누를 만든 남성이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소개에 따르면 코네티컷에

"삼촌? 친아들?"...누나의 아내에게 정자 기증한 男, 무슨 사연?

"삼촌인가?, 아들인가?" 누나의 아내에게 정자를 기증한 20대 남성이 있다. 실상 친아들에게 삼촌이 된 아담의 사연, 무슨 일일까? 영국 일간 미러가 최근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사는 개발자 제이드(29세)와 수의사인 에프제(30세)는 항상 아이를 갖고 싶었던 동성커플이다.

"하루 10시간 쉬지 않고 먹었다"...中 먹방 스타 생방송 중 사망, 무슨 일?

중국의 유명한 '먹방' 스타가 생방송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차이나프레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판샤오팅(24)이 먹방 라이브를 하던 중 갑작스럽게 사망했으며, 원인은 과식으로 추정된다. 그의 사망 부검 보고서를 보면, 위에는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가득 차 있었고 복부는 심하

바깥 기온 44°C, 차 안에서 죽은 2살...아빠는 게임하고 있었다, 무슨 일?

미국에서 한 아이가 뜨거운 차안에서 몇 시간 동안 방치됐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딸을 차 안에 두고 아빠는 게임을 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월 9일 미국 아리조나 주 마라나에 사는 2살 파커 숄츠는 내부 온도가 42.8°C에 이르는 차 안에 방치됐다 사망했다. 당일

"여자 팬티서 발암물질이?"...해외 직구서 산 '이런 제품', 유해물질 난리네

해외직구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여성용 팬티에서 방광암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기준치 3배에 가까운 양이다. 속옷을 비롯해 화장품, 네일 제품, 그릇 등에서도 기준치가 넘는 유해물질들이 나와 구매시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서울시가 최근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 판매제품 330건에

셀레나 고메즈, 갸름한 턱선 없이 달덩이...얼굴에 무슨 일이?

셀레나 고메즈가 최근 둥근 달덩이 얼굴을 드러내자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에서 부어있는 고메즈의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영국 런던에서 의사이자 학술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세르메드 메저 박사가 '둥근' 얼굴 뒤에 숨겨진 의학적 이유를 밝혀냈다. 메저 박사는 최근 고메즈가 메이크업을

"운동 똑같이 하는데"...난 왜 체지방 안 빠질까?, 알고 보니 이 탓?

운동이 지방을 연소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일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운동을 해도 체중 감량이 더 어렵다. 이는 체중 증감이 단순히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만으로 설명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 가운데 사람마다 골격근 유전자 버전이 다르기 때문에 운동으로 인한 체중감량 결과도 다

130kg에 잘못 걸었던 60대 女... '이 운동'만으로 36kg 빼고, 무릎도 나았다?

체중 약 130kg이었던 한 60대 여성이 나이와 체중 때문에 무릎 통증과 호흡곤란을 겪다가 36kg을 빼 건강을 회복한 사연이 화제다. 그가 선택한 운동은 단 하나, 물속에서 달리는 것이었다. 길을 건너는 것도 힘들어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살을 빼고 무릎까지 나아져 수술도 필요 없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