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심장학회는 지난 1957년 창립 이후 국내 심혈관 질환 연구와 치료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내 의학계의 대표 학회다.
한 신임회장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강동성심병원 심장혈관내과 과장을 맡았다. 주 분야인 협심증과 관상동맥중재술 치료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특히 요골동맥 관상동맥조영술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 회장은 이외에도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이사장, 대한심장학회 보험이사, 대한중재시술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한 회장은 “대한심장학회가 60여년간 쌓아온 학문적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학회 내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심장학의 지속적인 발전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