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은 ‘세계 환자안전의 날’을 기념해 26일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열었다. 환자 안전과 감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보려는 것.

또한, 점심시간 동안 직원식당 입구에서는 손 오염도를 측정하여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손 씻기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활동도 진행되었다. 이러한 실천은 의료진과 직원들이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을 더욱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구수권 병원장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환자 안전과 감염 관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개선되어 보다 질 높은 병원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