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 500례 기념 심포지엄

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신정규)가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지난해 1월 미국 인튜이티브 다빈치 Xi를 도입하며 시작한 로봇수술이 지난달 500례를 넘어선 경과를 기념하는 한편, 로봇수술을 진행해온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교수들 경험을 학술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것.

23일 오후 경남지역암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산부인과는 최원준 교수 사회로 ▲부인과에서의 다빈치 Xi 로봇수술 경험(조재윤) ▲다빈치 Xi 로봇을 이용한 단일공 근종절제술(백종철)을 발표했다. 이어 인튜이티브 김태호 마케팅상무도 ▲로봇수술의 미래, 비전 및 가치를 강연했다.

또 비뇨의학과에선 화정석 교수 사회로 ▲유방내분비외과에서의 로봇수술(김주연) ▲로봇 시스템을 이용한 부분 신장절개술과 신요관절제술(최세민) ▲로봇을 이용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의 역사와 기술(최재휘)을 발표했다.

[사진=경상국립대병원]
    윤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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