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정수현 전무, 부사장 승진

녹십자는 내년 1월1일자로 대관 및 홍보업무를 맡고 있는 정수현 전무(55)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정 신임 부사장은 연세대 출신으로 30년간 녹십자에서 일한 ‘녹십자맨’으로 홍보와 대관 업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지난 2008년 4월 전무 승진 이후 4년만에 부사장에 오른 그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한국제약협회 산하 홍보전문위원회 위원장직도 맡고 있다.

제약업계 홍보 분야에서 부사장에 오른 인사는 현재 JW중외제약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박구서 부사장 이후 두번째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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