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걱정된다면, ‘이것’ 관리부터 꼼꼼하게

[사진=Daisy-Daisy/gettyimagebank]

는 암보다 무서운 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안기는 질병입니다.

현재까지 치매를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는 만큼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에 힘쓰는 것이 중요한데요,

치매 예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잇몸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는데요?

 

[사진=JV_LJS/gettyimagesbank]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 연구팀이 치은염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치은염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입에서 뇌로 이동할 수 있다는 DNA 기반 증거를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andrei_r/gettyimagesbank]

피오틀 마이델 박사는

해당 박테리아가 알츠하이머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병의 진행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마이델 박사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꼼꼼한 칫솔질 및 치실 사용을 권유했는데요,
특히 알츠하이머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적인 치과 방문을 통한 치은염 예방이 중요하다고 하니
평소 치아 및 잇몸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주기적으로 검진받는 것, 잊지 마세요~

 

[사진=bernardbodo/gettyimagesbank]

이번 연구 결과(Porphyromonas gingivalis in Alzheimer’s disease brains: Evidence for disease causation and treatment with small-molecule inhibitors)는 ScienceDaily, New York Post 등의 외신에 실렸습니다.

코메디닷컴 kormedinews@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hare with Kakao

댓글을 달아주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