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나이따라 알레르기 달라져

천식은 3~7세 때 최고

매년 5월 첫 번째 화요일은 천식의 날이다. 봄철 심해지는 알레르기 증상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날이기도 하다.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은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며 나이에 따라 그 양상이 변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알레르기 증세가

호전된 것이 치료의 결과인지 주기에 따른 것인지는 알기 힘들다. 따라서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증상의 정도를 알면 도움이 된다. 천식은 3~7세 사이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알레르기 비염은 10살 이후부터 많아진다. 알레르기는 검증된 치료 방법으로

꾸준히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이수진 기자 sooji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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