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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푼타컴퍼니, 유망 F&B 스타트업 키운다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온라인 시식 커머스 마켓 식후경을 운영하는 푼타컴퍼니가 F&B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서울산업진흥원 성동호 본부장과 푼타컴퍼니 장진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식후경은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를 통해 육성되는 푸드메이커를…

“나는 바르면서 다이어트 한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과 식단관리. 기본기를 갖췄다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보조 수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온열 원리를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킨더마의 '날씬마녀'. 몸에 크림을 바르면 온열효과가 일어나 체온이 상승하고 열량 소비가 늘어 지방분해를 하는 데 도움이…

누에로 촉촉한 피부를 만든다…천잠바이오

나비목 누에나방과에 속하는 누에나방 유충에 해당하는 누에는 동의보감에서도 건강 식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누에를 활용한 먹을거리부터 비누 등 다양한 제품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누에고치와 누에의 단백질 추출 기술을 보유한 천잠바이오는 누에가 함유한 단백질 원료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천연실크비누를 개발했다. 천연실크비누는…

제주에서 온 남다른 촉촉함…다름인터내셔널 ‘에포나 크림’

2월 막바지 겨울철 강적은 늦추위와 건조한 바람. 칼바람을 피해 실내로 들어오면 후끈한 난방 열기가 얼마 안남은 피부 수분을 모조리 가져가 버린다. 끈적끈적 달라붙지 않고 속살까지 물기를 채워줄 겨울철 화장품 성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말기름에서 추출한 오일, 마유(麻油)가 한 가지 대답이 될 수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은 국립 제주대학교 한창훈…

삐죽삐죽 새치, ‘새앙머리’로 건강하게 물들인다

40대 직장인 여성 A씨는 집안 내력인 새치로 고민이 깊다. 잊을만 하면 자라나는 흰머리가 보기 싫어 꾸준히 염색을 하고 있지만, 미용실에 갈 시간을 내는 것도 잦은 염색으로 상한 머릿결을 관리하는 것도 일이다. 2005년 첫 제품을 출시한 한방 헤어 브랜드 '새앙머리'는 한의학에 근거한 20가지 생약 성분 추출물로 현대인의 새치 고민에 다가간다.…

미세먼지로 괴로운 두피, 홈 전문 케어로!

미세먼지는 두피에도 치명적이다. 요즘같이 건조한 데다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날이 계속되면 각질, 가려움 등 두피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어난다. 두피 트러블은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매번 헤어샵을 찾아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씨엠컴퍼니가 지난해 5월 런칭한 본헤나는 이러한 번거로움을…

속사정 ‘FM 프리미엄 샴프’, 천연물질로 지키는 두피건강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성인 5명 가운데 1명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속 시원한 해결책은 없다. 일단 꾸준히 신경써서 관리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수밖에 없다. 탈모 관리에서 우선해야할 일은 두피 관리다. 두피 건강이 나쁜 상태로 모발을 지킬 수는 없다. 속사정이 출시한 천연 샴푸 'F:M 프리미엄…

청춘농장, 좋은 원료가 만드는 건강한 야채즙

채소 섭취는 몸에 좋다. 단순하지만 명쾌한 사실이다. 하지만 육류 중심의 식생활이 자리잡으면서 채소 섭취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야채주스, 야채즙 등 채소를 갈거나 짜서 마시는 방법이다. 주스나 즙과 같은 방식으로 먹을 경우 권장 량 만큼 야채를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문제는 주스나 즙을 직접 만들기는 귀찮다는…

이퀄베리의 ‘패밀리 코스메틱’, 소비자를 생각하는 착한 화장품

누구나 건강한 피부를 가지고 싶어한다. 하지만 피부를 위해 어떤 제품을 사용할지 판단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제품은 너무 많지만, 제품 정보를 확인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퀄베리는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 내세우는 화장품 기업이다. 이퀄베리는 광고를 위한, 불안감을 조장하는, 값을 올리기 위한 '천연'이 아니라 4세 아동부터 노인까지 온가족이 쓸…

유기농으로 지키는 건강…건강다모아 ‘건강이열리는나무’

미세먼지가 생활의 일부가 됐다. 아침에는 습관처럼 마스크를 챙겨야 할 정도로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계속되고 있다. 건조한 겨울 날씨에 더해 기관지 건강이 더 걱정스럽다. 기관지에는 도라지, 배즙 등이 좋다고 한다.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를 촉촉하게 만드는 뮤신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배즙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가래를 줄이는데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