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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조절

당뇨 있을 때 조심해야 할 식품들

설이나 추석 등 명절이 다가오면 늘 고민이 앞선다. 어떤 선물을 해야 좋을까? 하지만 때론 내게 좋은 선물도 다른 사람에겐 무용지물일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에겐 ‘독’이 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전, 미리 알아보자. ◆ 곶감 곶감은 100g당 237kcal로 단감에 약 5배에 달하는 고열량이다. 곶감은 말리는…

우리 주위에 흔한 버섯의 효능 4

버섯은 ‘산속의 소고기’로 불릴 만큼 단백질이 많지만, 열량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꼽히는 닭가슴살의 40%에 불과하다. 체중 조절에 좋은 성분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과식을 예방한다. 면역 기능을 높이는 효능도 있어 다이어트 중 약해진 면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 주위에 흔한 버섯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생존율 최하 췌장암, ‘이것’ 신호 살펴야

‘예방법이 없다, 조기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생존율도 낮다’ 암의 치명성을 평가할 때 3가지 측면에서 가장 최악의 평가를 받는 암, 바로 췌장암이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5~2019년) 발생한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0.7%로 나타난 가운데, 췌장암은 13.9%로 가장 낮은…

약 먹지 않고도 혈당 조절하는 방법 9

당뇨병 환자가 생활양식을 조금 바꾸기만 해도 약을 안 먹어도 된다면 복음 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미국의 당뇨병 전문의와 영양사들은 ‘예스’라고 대답한다. 이들이 말하는 약 안 먹고 혈당 낮추는 아홉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이 방법은 한국인 당뇨병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제2형 당뇨병…

사과를 즐겨 먹어야 할 이유 6

“하루에 사과 한 개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된다.” 사과가 사람 몸에 좋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1913년에 생긴 말이다. 연원을 추적하면 1866년 영국 웨일스 지방의 속담에 비슷한 말이 있다고 한다. 사과의 크기는 상관없을까? 직경 7cm에 무게 149g이 적당하다는 사과 애호가들 조사 결과도 있다.…

건강해지려고 먹는 농축 즙이 ‘독’ 되는 경우

과일주스와 다르게 영양분만 농축되어 있을 듯한 ‘건강즙’. 즙에 따라 각종 효능은 천차만별이고, 몸에 나쁜 즙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그렇다면 모든 과일·채소즙이 건강에 좋은 것일까? 건강 상태에 따라 피해야 하는 즙을 알아보자. ◆ 당뇨환자는 큰일 과일즙은 과일 속 비타민, 미네랄 성분뿐만 아니라 당분도 함께 농축되어 있다. 과일즙의 당류…

여성도 근력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 5

대부분의 여성들은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운동에만 전념을 한다. 걷고, 뛰고, 달리는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면 심장박동 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열량을 소모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근력운동은 거의 거들떠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이야말로 큰 실수”라고 입을 모은다.…

고기만큼 단백질 풍부한 식물성 식품 6

코로나19 팬데믹은 일부 국가의 육류 생산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로 인해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미국, 캐나다 등의 일부 도시에서는 타이슨, JBS, 카길 등 식품기업들이 운영하는 육류 처리 공장들이 격리 조치 혹은 확진자 발생 등으로 임시 폐쇄됐었다. 이로 인해 육류 사재기가…

걷기로 살 빼기, 어느 시간이 가장 효과 좋을까?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야외 산책은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적고 특별히 비용도 들지 않는 전신 운동이다. 걷기를 통해 얻는 정신적, 신체적 이점도 매우 크다. 그렇다면 하루 중 언제 걷는 것이 운동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까? 에너지 소모와 체중 감량 하루에 태울 수 있는 기본적인 칼로리양을 '휴식 시…

손발 저림 지속된다면… 신경계 이상 의심해야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으면 손발이 일시적으로 저릴 수 있다. 그런데 그 문제가 지속적일 땐 신경계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혈관 문제로 일시적인 손발 저림이 나타날 땐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할 때 △오랫동안 운동했을 때 △찬물에 손발을 담갔을 때 손발이 저리거나 피부색이 변하는 특징을 보인다.…

걷기 운동하는데.. 근력운동 꼭 해야 할까?

운동의 장점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전체 사망률을 30% 가량 줄여준다. 암 환자라도 움직일 수 있다면 병실 복도를 걷는 등 운동을 해야 한다. 고혈압, 당뇨병뿐 아니라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 질환인 파킨슨병 치료에도 운동 요법이 들어 있다. …

치매, 간암 예방… 커피, 몇 잔 마셔야 할까?

커피의 건강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간암, 제2형 당뇨병, 심장병, 파킨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논문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커피는 불면을 유발하고 위장, 심장 등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어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주의해서 마셔야 한다. 커피의 건강 효과와…

군살 5%만 빼도… 몸에 나타나는 좋은 변화 6

몸무게를 단 몇 ㎏만 줄여도 건강상 여러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체중의 5%가 줄어들면 우리 몸에선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와 관련해 ‘오비서티액션닷오알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조금만 빼도 나타나는 좋은 변화 현상에 대해 알아본다. 1. 혈압 안정…

건강한 ‘아침 식사’로 커피 한 잔과 삶은 달걀

커피와 달걀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한 때 커피는 발암논란, 달걀은 콜레스테롤 논쟁이 일었지만 최근에는 잦아든 상태다. 커피와 달걀에 대한 외국의 연구결과가 가끔 나오지만, 미국의 식생활지침자문위원회(DGAC, Dietary Guidelines Advisory Committee)의 지침이 신뢰성과…

당뇨병 환자, 다이어트할 때 주의사항은?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자신이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2018년 대한당뇨병학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국민 501만여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870만여 명은 당뇨병 고위험상태에 노출되어 있다.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14.4%)은 환자, 4명 중 1명(25.3%)은 공복혈당장애에 해당했다.…

한번 맛봐야 할 슈퍼푸드 4가지는 무엇?

과학적 연구를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넘어서 음식에 포함된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한 가지 식품이 건강을 위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을 하는 항산화제를 많이 포함한 식품, 즉 슈퍼푸드로 불리는 것들은 식단에 추가할 필요가 있다.…

단맛 내는 과일, 먹으면 살찔까?

기름진 음식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까봐 섭취를 자제하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당분이 많다고 과일도 먹지 않으려는 경우가 있다. 채소와 달리 단맛을 내는 과일을 먹으면 살이 찔까? 과일에는 단맛을 내는 과당(Fructose)이 들어…

건강 지키는 보라색 슈퍼푸드 6

음식은 무지개 색깔별로 다양하게 먹는 게 좋다. 색깔별로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복분자, 블루베리, 포도 등은 보라색 음식에 해당한다. 이런 보라색 과일은 슈퍼푸드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상 이점이 많다. 보라색을 띠는 과일과 채소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뭘까.…

카레와 커피…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식품 4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식습관의 원칙은 두 가지다. 첫째, 저녁을 일찍 먹을 것. 그래야 자는 동안 위장이 푹 쉴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천천히 먹을 것. 천천히 먹어야 제때 포만감을 느끼고, 적절한 선에서 먹는 걸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든 이들을 위한 먹거리도 따로 있을까? 영국 일간지…

다양한 질병 초래… 무서운 당뇨 합병증 4

당뇨병은 초기에는 그 증상조차 거의 느끼지 못하는 대사 질환의 일종이다. 하지만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면 무서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당뇨병은 발가락의 괴사부터 뇌졸중, 그리고 심장부터 신장(콩팥)까지 온 몸 구석구석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당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