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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자동화시스템에 인력 찾아 볼 수 없어

美 FDA 인증 수준 한독약품 공장 가보니…

약을 만드는 공장이라면 영화 ‘찰리의 초콜릿 공장’ 분위기 처럼 형형색색의 알약들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고, 항균처리 된 하얀 옷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싼 사람들이 바쁘게 약을 포장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한다. 그러나 충북 음성군에 있는 한독약품의 약 생산 공장인 ‘한독 컴플렉스’는 상상과 정반대의 모습이다. 하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은…

집안 온도 낮추고 접시 크기 줄이면 효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집안 환경 8가지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헬스클럽, 수영장에 정기적으로 가야 살을 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챙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책을 쓰고 영양학을 전공한 다운 잭슨 블레트너는 집안 환경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한결 도움이 되는 8가지를 소개했다. ① 집안을 밝게 하기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에…

후광효과...뇌는 더 맛있고 건강식으로 인식

“유기농 라벨 보면 더 맛있다”

유기농 식품의 맛이나 건강상의 이득은 모두 먹는 사람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기농'이라는 이름의 후광효과가 공해 없는 청정한 환경에서 가꾸었다는 사실 외에 맛과 건강을 따지는 데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후광효과는 사람이나 사물을 평가할 때 나타나는 심리적 오류로 대상의 어떤 면을 한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실제 그만한…

고혈압 위험 14% 줄고 뇌졸중 위험도 낮아

사탕-초콜릿 적당히 먹으면 오히려 살 안쪄

사탕과 초콜릿을 즐기는 사람은 살이 찌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탕과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보다 살이 덜 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캐롤 오닐 연구진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19세 이상 성인 1만5000명 미국인을 대상으로 체중을 측정하고 이들이 먹는 음식 중 사탕과 초콜릿에 대한 섭취량을 조사했다.…

초콜릿-와인은 기분만...실제 효과는 없어

성 생활 강조점 찍는데는 ‘인삼’ 효과 확인

꼭 넣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한 티스푼 톡톡 털어 넣거나 한 방울 똑 떨어뜨리면 금방 음식에 맛깔스러움을 더하는 향신료. 성생활에도 이렇듯 맛깔스러워지는 양념을 더한다면 인삼이나 사프란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캐나다 구엘프 대학교의 마씨모 마르콘 교수팀은 최음제성 음식에 관한 수많은 과거 연구들을 분석했다. 그 가운데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생활…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화 제어 못해

식욕 억누르면 대신 화 잘 낸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갖게 되지만 먹고 싶은 욕구를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가 심해 쉽게 화를 내는 등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 데이비드 갈 박사는 다이어트를 강행할 경우 성격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몇 가지 실험을 했다. 첫 번째 실험 결과 초콜릿이 먹고 싶지만…

식욕 억누르는 사람, 쉽게 화내고 짜증

“평소 잘 참는 사람이 폭발 쉽다” 입증

본능적인 욕구를 억누르려고 애쓰는 사람일수록 어느 순간 갑자기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데이비드 갤 박사팀은 4가지 실험 결과를 토대로, 이러한 결론을 내놓았다. 첫 실험에서 연구진은 사람들이 고르는 음식과 영화의 취향을 관찰했다. 초콜릿 대신 사과를 고른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복수와…

봄철 산행 때 저체온증 가장 많이 걸려

[그래픽뉴스] 현빈이 봄철 산에 오른다면 어떤 차림?

날이 따뜻해지면서 등산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봄철에 등산하다 보면 포근해진 날씨에 자칫 방심하기 쉬워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이기도하다. 대한산악연맹 등산교육원의 최오순 교수는 “산 아래는 봄이지만 산 위는 아직 겨울”이라며 “봄철 산행 때에는 저체온증에 가장 많이 걸리는 만큼 장비와 안전에 보다 신경을 써야…

숫자 단위 다르면 같은 기간도 달라 보여

36개월 vs 3년, 어느 쪽이 더 길까?

36개월과 3년. 당연히 같은 기간이지만 물건 보증기간이나 식품 유통기한으로 명시돼 있을 땐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한다. 소비자는 숫자와 관련된 정보를 비교할 때 같지만 큰 단위와 작은 단위를 기준으로 달리 적혀 있는 정보는 왜곡해서 받아들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겐트 대학의 마리오 판델래레 박사팀은 여러 소비자에게 “식기세척기를 살…

단것 즐기면 알코올중독 이길 확률 ↑

술독 빠진 친구에겐 달콤한 초콜릿을!

술만 마시면 2차, 3차를 외치는 모주망태 남자친구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다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한아름 선물하는 것이 좋겠다. 단것을 즐기는 사람은 알코올중독에서 벗어나기가 한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국립건강복지기관은 알코올중독 환자 7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나탈렉손이라는 치료용 약물을, 다른…

빨간 옷-겸손한 대화-어깨와 몸매 관건

발렌타인 데이, 솔로 탈출하는 방법

2월 14일은 연인들이 초콜릿과 꽃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연인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마음이 가볍지 않은 날이기도 하다. 올해도 연인이 없어 외롭게 보낼 사람들을 위해 학자들이 몇 가지 솔로 탈출법을 공개했다. ▽ 여성은 빨간 옷을 입는다 빨간 옷은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좋은 색이다. 이런 옷을 입고 외출하면 남자의 대시를…

고혈압-심장질환-스트레스 등에 효능

발렌타인데이 건강선물, 다크초콜릿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초콜릿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다크초콜릿이라면 맛도 있고 사랑하는 이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다크초콜릿에는 우유나 설탕이 섞이지 않았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가 가진 폴라바놀, 폴리페놀 성분이 과일보다도 많이 들어 있다. 여러 가지 질병 예방…

다크 초콜릿-코코아에 항산화 성분 많아

초콜릿, 잘 고르면 과일보다 건강에 도움

잘 고른 초콜릿은 웬만한 과일보다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이달 14일, 연인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 ‘발렌타인 데이’가 건강에도 이로움이 많다는 것이다. 건강과 영양 허쉬센터의 데브라 밀러 박사팀은 초콜릿의 영양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같은 양의 코코아 가루와 과일 가루의 영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코코아…

떡국은 제일 마지막에 먹어야

설날, 살 안찌게 탄수화물 먹으려면

살 찌는 최대의 적은 ‘탄수화물’이라는 말을 듣고 ‘탄수화물 안먹기’ 다이어트를 시작한 김연희(28, 가명) 씨는 다가오는 설 연휴가 걱정이다. 탄수화물을 다량 섭취하게 될 위험(?)에 놓인 것. 하얀 밀가루 옷을 입힌 튀김, 친척들을 대접하느라 내놓는 과자 등 군것질 거리, 그리고 설날의 하이라이트 떡국까지… 탄수화물이 살을 찌는 주역이지만…

꽉 끼는 구두 대신 푹신한 운동화가 좋아

당뇨환자, 장거리운전시 초콜릿 챙겨야

당뇨환자 김운기(가명)씨는 지난 설에 아찔한 경험을 했다. 고향에 내려가는 차 안에서 저혈당 증상이 왔지만 약을 챙겨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시골이어서 초콜릿이나 사탕같은 대체제도 구하기 힘들었다. 다행히 큰 일은 없었지만 김씨는 다음 명절부터는 철저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민족 명절 설에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고향이 멀수록…

기업 자율적 참여유도, 실효성은 ‘의문’

컵라면과 김밥, 나트륨성분 표시해야

포화지방, 지방, 당, 나트륨의 함량이 높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적색등을 표시하는 ‘신호등 표시제’를 놓고 고민해 온 정부가 실시대상을 확대하고 프랜차이즈 제품은 1년 시행 후 재평가를 통해 신호등 표시제를 적용키로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신호등 표시제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의무적으로 도입되기 보다는 기업의 자율적 참여로 이뤄지기 때문에 인체에…

건강한 명절 위한 일반의약품 주의요령

붙이는 멀미약, 만 7세까지는 ‘독’

긴 명절 연휴 병원을 찾기도 여의치 않고 일반의약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이 없어도 되고 부작용이 적어 쉽게 사 쓸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명절연휴 일반의약품 복용 때 주의할 점을 안내했다. ▽ 해열진통제, 빠른 효과 보려면 공복에 먹는다 발열, 두통, 감기, 몸살, 치통, 생리통…

같은 연령도 후각 떨어지면 사망률 높아

냄새 갑자기 못 맡으면 치매 초기 증상?

냄새 맡는 기능이 갑자기 떨어지면 치매나 파킨슨 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초기 증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죽음이 멀지 않다는 예고로 해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러시대학교 의학센터 윌슨 로버트 박사 팀은 53~100세의 실험 대상 1000여명에게 2005년부터 12개 항목의 냄새를 맡고 이를 얼마나 분별하는지 재보는…

견과류에도 포화지방과 당분 많이 들어있어

말린 과일, 초콜릿보다 살찐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견과류나 씨앗류, 말린 과일을 간식으로 먹으면 초콜릿을 먹을 때보다 살이 더 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 식료품정보 웹북(web book) ‘SupermarketOwnBrandGuide’에 따르면 견과류나 씨앗류에는 포화지방이 해로울 정도로 많이 들어있고 말린 과일은 대개 당분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호두…

핫초콜릿에 술 약간 더하면 추위 녹여

겨울과 궁합 잘 맞는 칵테일 5가지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칵테일 한잔이 마음까지 녹여 준다. 칵테일은 재료가 간단해 집에서도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미국영양협회의 대변인이며 영양사인 루스 프레치맨은 겨울철 추울 때 사람들이 즐겨 마실 수 있는 ‘5가지 칵테일’을 소개했다. ▽술이 약간 들어간 핫 초콜릿 핫 초콜릿에는 당분이 많다. 또 어떤 종류의 우유인지, 물이 섞였는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