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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퇴행성 질환

낮잠 습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뇌 용적에 차이

뇌건강 유지하려면…’규칙적 낮잠’이 효과 (연구)

낮잠을 게으름의 표시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매일 오후 낮잠을 자는 것은 우리가 잘 늙기 위해 필요한 습관일 수도 있다. 새로운 연구는 낮잠 자는 습관이 노화 과정에서 뇌가 줄어드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시사한다. 규칙적인 낮잠이 자연적인 뇌 수축으로 인한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우루과이대 연구팀은 영국…

우울증은 귀찮아서, 치매는 실수할까봐 활동 줄어

노년기 우울증, 치매 온다는 징조일 수도

입맛이 없고 잠도 안 오고 우울한 상태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우울증'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우울증은 치매가 생길 기미를 보일 때 전조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우울증과 치매 전조증상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2~3명은 우울증을 경험한다. 이 시기 우울증이 발생하면 '기억력 저하'가 동반돼 치매로 오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