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는 몸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각종 영양소와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건강을 챙기면서 살도 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식품이다. 먹으면서 뱃살을 관리할 수 있는 보리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몸 속의 지방 축적 억제 = 보리에는 베타글루칸(ß glucan)이 많이 들어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베타글루칸은…
일반적인 통증과 유사
난소암은 난소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50~70세 사이에 제일 많이 발생한다. 난소암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데 그 이유는 증상이 아주 미묘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을 줄 정도의 상황만 발생하기 때문에 감지를 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런 미묘한 증상이 거의 매일 반복되고 사라지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열대 과실나무는 무엇일까. 바로 달콤하고 노란 속살을 자랑하는 망고다. 과일 그대로 먹기도 하고 젤리나 빙수 형태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망고는 대부분의 과일이 그렇듯 건강상 이점이 많다. 미국 여성정보지 아메리칸키에 따르면 망고는 다음과 같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
◆면역시스템을 강화한다= 망고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내시경이나 X선 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이다.
이 질환에 걸리면 대부분 갑자기 설사를 만나는 등 고생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병으로 여기고 증세를…
잦은 술자리와 과식, 군것질 등만이 체중 증가의 원인은 아니다. 호르몬 불균형처럼 생각지 못했던 요인에 의해 살이 찌기도 한다. 생활습관만이 체중 증가의 원인이라고 생각했지만 개인의 통제영역 밖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 조지타운대학 의료센터 로버트 J. 헤다야 정신의학과 교수가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을 통해 전문의의 도움이…
살이 찌는 여러 원인을 꼽을 경우 수면 부족이 꼭 들어간다. 비만 전문의들은 운동부족이나 과식, 음식 외에 잠이 모자라면 살이 찔 수 있다고 말한다. 왜 그럴까?
수면 부족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이 스트레스다.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진 사람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쉽다. 만성 스트레스로 세로토닌 수치가 떨어진…
새벽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 잠을 깰 때가 있다. 하룻밤 사이에 두 번 이상 소변을 누고 싶다면 야간뇨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이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경우 낙상사고로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소변보는 횟수가 정상 범위를 넘어서면 빈뇨라고 부른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밤이나 새벽에 빈뇨가 나타나면 이를 야간뇨라고…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19)
유명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김수영 씨의 놀라운 다이어트 도전기가 장안의 화제다. 7주 동안 동료 개그우먼 안소미 씨의 몸무게에 해당하는 43kg을 내보냈다니 놀랍고 박수를 쳐주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데 그를 보면서 개그맨 정준하 씨가 떠올라서 약간 착잡하고 우려스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우울증, 변비, 영양소 부족...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의 잘못된 생활방식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 센터 정신의학과의 로버트 히데이야 교수는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비만은 본인의 책임이 아니라…
담배 피우면 복벽 약해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탈장으로 입원한 환자는 2013년 기준 약 3만3000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탈장은 중, 노년층에게 흔히 나타나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근육이 적고 복막이 약하기 때문이다.
탈장은 신체 내 장기가 제자리를 벗어나 돌출 되거나 빠져나오는 증상을…
매일 10분만 운동해도
살을 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룻밤 사이에 성취할 수도 없으며 실천해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다이어트는 시작하기가 가장 힘들다. 하지만 이제까지 해오던 생활방식을 완전히 바꿀 필요는 없다.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popsugar.com)’이 이제까지의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변비나 원활치 않은 배변 활동 등의 소화 장애로 인해 고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문제들은 누구나 한번 쯤 경험하는 것으로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에 따라 개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터넷 매체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International Business Times)’가…
신체 면역력 향상시켜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요즘같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도 건조해지기 쉽다.
이럴 때는 따뜻하고 향기 좋은 한방차가 좋다. 각종 한방차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 기운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정확한 진단 받아야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은 어렵더라도 평소 자기 몸의 변화를 주의 깊게 살피고 적절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신체 변화와 관련해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 질환이 전립샘…
신체활동, 마사지도 좋아
뜨거운 음료를 마시면 변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코넬대 의과대학의 펠리세 스크놀-서스맨 박사는 “뜨거운 음료가 혈관을 확장시켜 소화 작용에 도움을 준다”며 “따뜻한 액체는 혈관확장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스크놀-서스맨 박사는…
팝콘이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의문부호를 다는 사람은 극장 등에서 파는 짭짤한 팝콘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버터나 소금 등을 첨가한 양념 팝콘을 말한다. 그러나 다이어트용 팝콘은 아무런 첨가물을 넣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옥수수 낱알을 튀긴 것이다. 미국의 건강 포털 쉐어케어가 ‘팝콘의 진실과 오해’에 대해 소개했다.…
설 연휴 동안 몸과 마음이 무거운 사람이 많다. 몸안에 지방이 잔뜩 쌓인 느낌이다. 이제 명절증후군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야 할 때다. 명절 이후 식사량이 늘었다가 감소하면 허기를 느끼게 되는데, 이때 수시로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준다. 신진대사량도 늘어나 지방연소에도 도움을 준다.
때를 달리해 마시는 것이 건강한 물 마시기의…
이번 설에도 과일과 채소 등 수많은 농산물이 밥상 위에 오를 것이다. 과일을 먹을 때 마다 농약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다. 깨끗이 세척을 해도 매번 껍질을 깎아 먹는 사람들도 있다.
과일은 껍질째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사과껍질에는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몸 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비만이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풍부
당분이 많이 든 과일에는 어떤 게 있을까. 달콤한 맛을 내는 딸기와 구아바, 수박은 어떨까. 하지만 이런 과일들은 당분이 적게 든 종류에 속한다.
파파야, 자몽, 멜론 역시 당분 함량이 높은 과일에 들어가지 않는다. 딸기 85g에는 평균 4.1g의 당분이 들어있는데 비해 당분 함량이 높은 것으로 꼽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