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피똥 봤다"...치질 있는데 대장암 될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위암을 제쳤고 곧 1위 암이… 김용 기자 2024-01-10
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김용 기자 2024-01-09
"매일 버터 한덩이+달걀 22개"...성욕 올리고 살도 빠졌다고? 버터를 덩어리째 깨물어 먹고 하루에 달걀을 22개씩 먹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왜 이렇게 먹고 있는 것일까?… 지해미 기자 2024-01-09
독감인가? 소변볼 때 옆구리 아프다면 '이 병' 의심해야 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임종언 기자 2024-01-09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정은지 기자 2024-01-08
[건강먹방] “양파, 단호박도?" 껍질에 영양 많은 의외의 음식 껍질은 흔히 버려지는 것으로 여겨지나 의외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많은 이들이 과일이나 채소는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남아 있을 농약이… 최지혜 기자 2024-01-08
"방귀 아냐" 여성 당황시키는 '뿌욱' 소리, 왜? 방귀는 방귀인데 냄새 없는 방귀는? 방귀는 방귀인데 항문에서 나오지 않는 방귀는? "콧방귀?" 방귀는 방귀인데 여성에서만 생기고, 냄새가 없고,… 정은지 기자 2024-01-05
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김용 기자 2024-01-04
"8kg 뺐지만 아쉬워?" 미자, 결혼 후 불어난 체중 감량법은? 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후에 찐 살 빼기에 성공했으면서도 조금 아쉬운 점을 드러냈다. 미자는 자신의 SNS 채널에 "결혼하고 찐… 정은지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