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부터 ‘뼈 건강’ 챙겨야...골다공증 피하려면

건강할 때 건강을 챙기라는 명언이 있다. 뼈도 마찬가지다. 튼튼할 때부터 챙겨야 한다. 뼈 건강엔 골량(뼈의 칼슘 양)이 중요하다. 35세부터 골량은 서서히 줄어든다. 특히 여성은 50대 이후 골밀도(뼈의 칼슘과 인의 양)가 낮아지기 쉬워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기는

입 냄새 없애는 올바른 ‘혀클리너’ 사용법?

입 냄새를 없애려면 치아뿐만 아니라 혀에 하얗게 낀 설태(백태)도 제거해야 한다. 입 냄새는 노화, 흡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치태 및 설태, 충치 등 구강 내 원인이 80~90%다. 특히 혀 닦기를 간과하면 혀 표면과 목구멍에 가까운 혀 뒤쪽까지 세균이 번식한다. 미국 국립보건원(

이런 운동, ‘허리’에 최악...통증 완화 방법은?

허리가 자주 아프다면 무심코 취하는 자세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허리는 엉치뼈(척추 가장 아래 부분에 있는 뼈) 위에 있는 부위로 몸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있으면 허리 근육이 긴장하기 쉽다. 이는 허리를 비롯해 골반, 다리 등까지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허리가 아픈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위험인자는?

국내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을 하는 걸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간 조산 비율은 1.5배로 늘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1∼2021년 국내 출생아는 47만1000명에서 26만1000명으로 45% 줄었다. 같은 기간 신생아 중 조산아 비율은 6.0%에서 9.2%로 1.5배 늘었다.

[수상] 대전을지대병원 조인성 교수, 국무총리·복지부 장관 표창

대전을지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조인성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조 교수는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빈혈,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위암, 갑상선암 등을 전문 분야로 진료한다. 이와 함께 다수의 후학 양성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연구 활동과 학술발표로 교육·연구

봄철 ‘피부 주름’ 관리법은?

제78회 식목일인 오늘(5일)은 전국이 흐리고 하루 종일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와 함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55㎞/h 이상의 바람이 불고 어제보다 추울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어제보다 3~5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초여름 시작?...자외선 차단제 고르는 방법

겨울보다 일사량(태양 에너지가 땅에 닿는 양)이 약 2배 높은 봄철, 꼭 필요한 준비물은 ‘자외선 차단제’다. 한겨울 동안 낮은 수치의 자외선에 익숙해진 피부가 갑자기 강한 자외선을 쬐면 타격을 입기 쉽다.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하고 색소 질환이나 피부 트러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016년

고려대의료원, 안암·구로·안산병원장 임명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의 산하 3개 병원장이 임명됐다. 고려대 안암병원장은 정형외과 한승범 교수,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권순영 교수가 신임됐으며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감염내과 정희진 교수가 연임됐다. 임기는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물’, 우리 몸을 바꾸는 뜻밖의 효능 10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고 주장한다. 관련 연구 결과, 열량 조절과 통증 예방 등 여러가지 건강 효과로 지금보다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이 건강에 주는 효능은 무수히 많다. 물을 더 마셔야 하는 뜻밖의 이유 10가지를 알아본다. &nb

[헬스픽] 아침마다 속쓰림...? '위' 지키는 방법 4

아침마다 속이 쓰리거나 특정 음식을 먹은 뒤 가슴이 타는 듯 아프다면 위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위가 약하거나 위장 점막이 손상된 경우 속쓰림 등의 통증을 나타날 수 있어서다. 위는 입과 식도를 거쳐 들어간 음식물들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주머니 모양의 소화기관이다. 위액을 분비해 음식물을 잘게 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