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뉴스

콤부차, 십자화과 야채, 포도 주스 등에도 관심을

환절기 감기 뚝!… ‘면역 증강’ 음식들

일교차가 섭씨 10도 이상 되는 날이 잇따르고 있다. 감기 걸리기에 딱 좋은 날씨다. 아직 코로나 19 유행이 끝나지 않았는데 환절기에 감기 비상이 걸린 셈이다. 북한도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과로, 과음 등으로 면역력이 뚝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면역력을…

연세대 치대 연구팀, 치아 상실과 치매 상관성 밝혀

빠진 치아 방치하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

치아가 빠져 음식을 씹는 능력이 떨어진 노인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치대 치주과학교실 차재국‧박진영‧고경아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다. 60세 이상 고령 환자가 발치 치료를 받은 뒤 임플란트 등으로 치아 복구를 하지 않았다면 씹는 능력이 떨어지는데, 이때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음식을 씹는…

세정제 사용 뒤 피부온도 떨어지는 것을 이용한 방법

열화상 카메라로 손 위생 상태 알 수 있다?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으로 병원균 확산을 막기 위해 손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그럼에도 일반인, 환자뿐 아니라 의료종사자 중에서도 여전히 손 청결에 소홀한 사람들이 있다. 의료현장에서도 알코올 기반 소독제로 손을 씻느냐 여부만 중시할 뿐 실제 청결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하는 노력을 기울이진 않고 있다. 손쉬운 손 청결 확인 방안이…

가공식품, 튀김 등에 있는 포화지방·트랜스지방 줄이는 것 중요

중년 여성은 ‘소식’.. 무엇을 덜 먹을까?

오늘도 “적게 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보면 이내 과식을 하고 만다. 갱년기 전후의 중년은 적게 먹고 운동을 해야 건강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다. 특히 어떤 음식을 줄여야 할까? ◆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잘 아시죠? 몸은 변하고 있는데 식탐은 젊을 때와 같다면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우유의 품질까지 잘 고려해 선택해야

국내산 우유 VS 수입산 멸균우유, 당신의 선택은?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수입산 멸균우유가 우후죽순으로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낙농선진국에서 제조해 품질이 뛰어나고 저렴한 가격에 유통기한까지 길어 겉으로 보기엔 현명한 소비처럼 보인다. 정말 수입산 멸균우유가 저렴하고 품질까지 훌륭할까? 관세청의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우유 수입은 2017년 3440톤에서 2021년 23284톤으로…

입국 3일 내 증상 발현 시 무료 PCR 검사 가능

내일부터 입국 후 PCR 검사 안 받아도 된다

전 국민 절반에 해당하는 2477만 명이 코로나19 감염을 경험했다. 국내 코로나19 항체양성률은 97.38%에 이르렀고, 6차 유행도 잦아들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일상 회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내일인 10월 1일 0시부터 입국 1일 이내에 실시하는 RCR 검사 의무가…

3차 접종 완료한 외부 강사 출입도 재개

요양병원·시설, 4일부터 접촉 면회·외출 가능

코로나 6차 유행 후 감염재생산지수가 5주 연속 1 아래에 머물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방역 상황이 안정됐다는 점을 고려, 다음 주 방역조치를 더욱 완화하기로 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접촉 면회가 제한됐던 요양병원·시설 방역조치를 개편한다. 다음달 4일부터 접촉 대면 면회가 가능해진다. 방문객은 면회 전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음성'임을…

짧은 시간 투자로 건강 향상

하루 10분만 쓰세요..건강이 따라와요

건강을 위해 고급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하거나 비싼 식재료를 사는 건 돈이 많이 든다.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짧은 시간 간단한 활동만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력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다양한 만성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건강법에 대해 알아봤다.…

열정, 규칙적인 운동, 끈끈한 관계...뇌 건강에 도움

뇌 건강 높이는 3요소는 바로 ‘이것’(연구)

열정과 규칙적인 운동, 끈끈한 관계 등 세 가지 요소가 뇌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연구팀이 뇌 생리학과 신체활동, 사회적 관계, 열정 등과 관련된 각종 문헌을 폭넓게 검토한 연구 결과에서다. 연구팀은 열정, 운동, 관계 등 세 가지 주요 생활 습관 요소가 인지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 뇌 건강에…

의외로 많은 남자들의 폭식장애, 어떻길래?

많은 사람들이 폭식장애란 여성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폭식장애는 남녀 구별이 없다. 폭식장애를 유발하는 요인은 남녀 모두 같다. 여성에게만 나타난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남성은 그 징후를 놓치기도 한다. 어떨 때 폭식장애가 있는 걸 알 수 있는지,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했다. 남자들도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