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1일 (화)
이성주의 건강편지

이성주의 건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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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살리는 헤밍웨이의 건강법은?
현대인 살리는 헤밍웨이의 건강법은?
2025년 07월 21일ㆍ1679번째 편지 1949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미국 소설가 윌리엄 포크너는 자신의 지성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 5년 뒤 같은 상을 받은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한 수 아래로 봤지요. 그는 “헤밍웨이의 책에서…
파괴적 혁신의 화가 vs 최고 학력의 금붕어
파괴적 혁신의 화가 vs 최고 학력의 금붕어
2025년 07월 14일ㆍ1678번째 편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은 예술의 도시라고 할 수 있지요? 쇤브룬 궁전, 빈 필하모닉, 모차르트 등을 연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이들은 ‘벨베데레 궁전의 주인공’을 떠올립니다. 1862년 오늘(7월 14일) 빈 근교 바움가르텐에서 금세공업자의 3남 7녀 중 둘째로 태어난…
소셜 미디어의 날, 반나절 유튜브 페북 안 본다면?
소셜 미디어의 날, 반나절 유튜브 페북 안 본다면?
2025년 06월 30일ㆍ1676번째 편지 세월이 쏜살같죠?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네요. 오늘(6월 30일)은 ‘소셜 미디어의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SNS’, ‘소셜 네트워크’ 등의 단어에 익숙하지만, 영어권에선 ‘소셜 미디어’라고 하는 것, 잘…
“의사보다 엄마 믿었다” 윌마 루돌프의 명언 6
“의사보다 엄마 믿었다” 윌마 루돌프의 명언 6
2025년 06월 23일ㆍ1675번째 편지 1940년 오늘(6월 23일) 미국 테네시주 북부 세인트 베들레헴에서 2㎏의 미숙아가 태어납니다. 철도 인부와 허드렛일을 전전하던 아버지와 가정부 일을 하던 어머니가 키우던 아이는 무려 22명. 20번째로 태어난…
우리나라, 왜 이리 자살 많냐고요? 그게…
우리나라, 왜 이리 자살 많냐고요? 그게…
2025년 06월 16일ㆍ1674번째 편지 “우리나라는 자살률이 왜 이리 높지요?”지난주 내내 이 말이 머리를 맴돌더군요.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첫 국무회의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던진 첫 질문이 뒤늦게 보도돼 화제였지요. 복지부가 ‘의정갈등’에…
최고 학자와 천재 직원이 고액 연봉 거부한 까닭
최고 학자와 천재 직원이 고액 연봉 거부한 까닭
2025년 06월 09일ㆍ1673번째 편지 1970년 말 단국대 장충식 총장이 국어학의 기둥이었던 일석(一石) 이희승 박사를 찾아갔습니다. 장 총장은 대학 때 일석의 수업을 감명 깊게 들었다면서, “동양학연구소를 세워 단국대의 대표적 연구소로 키우고…
소중한 한 표! 선거 투표 명언 10
소중한 한 표! 선거 투표 명언 10
2025년 06월 02일ㆍ1671번째 편지 21대 대통령 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34.74%로 상당수가 투표를 해서 투표일보다는 공휴일에 의미를 두는 사람도 적지 않겠지만, 아직 투표하지 않은 분은 꼭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 끝자락··· 어른-청년 차이 10가지
‘가정의 달’ 끝자락··· 어른-청년 차이 10가지
2025년 05월 26일ㆍ1670번째 편지 ‘가정의 달’ 5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네요. 이번 달엔 부모나 자녀와 평소보다 더 화목하게 지내셨나요? 예부터 동양에선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이뤄진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자신을 닦고 가정을 가지런히 한…
성년의 날… 성인의 자질 10가지
성년의 날… 성인의 자질 10가지
2025년 05월 19일ㆍ1669번째 편지 파란 하늘에 초록빛 산과 들, 그야말로 신록(新綠)의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서울시가 덕수궁 돌담길에서 연 ‘성년의 날’ 행사에선 삶에서 신록이라고 할 2006년생들이 관혼상제 가운데 첫 의식, ‘관례’를 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