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전용 지식 정보 공유 커뮤니티 플랫폼 ‘인터엠디컴퍼니(이하 인터엠디)’는 의사 회원 1000명을 대상으로 제약사의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의사들의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66.8%는 ‘오프라인 마케팅보다 온라인 마케팅을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제약사의 디지털 마케팅 종류별 선호도는 △온라인 세미나·심포지엄·학술대회(36.4%) △의사 전용 플랫폼 내 제약사 제공 콘텐츠(24.7%) △제약사 자체 개발 포털 사이트(19.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같은 마케팅이 처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응답은 92%로, 전년도(92.7%)와 유사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의사들은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기존 처방 약제의 추가 정보 습득에 해당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