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차기 이사장은 “심혈관중재술은 심혈관질환의 가장 중요한 치료방법이자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그 자체”라며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국민 건강과 생명을 수호하는 학회로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심장학 분야 권위자인 안영근 차기 이사장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기도 하다. 해당 학회에선 학술이사, 정보 및 홍보이사를 역임했고, 한국혈전지혈학회의 이사장과 회장, 대한심장학회 기초과학연구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는 1997년 창립 이후 26년간 심혈관질환의 중재적 치료, 연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학회로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