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는 △전략 품목 육성을 통한 ‘가치 창출’ △성공적인 신약 임상과 신제품 확보 △고객중심 경영 조직문화 내재화 등을 핵심전략으로 소개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지난 회기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고지혈증 치료제 에제페노와 지혈제 타코실 등 내·외과 품목의 성장과 치매치료제 타미린의 점유율 확대를 치하했다.
식품 사업부의 신제품 출시와 온라인 채널 매출 확대를 격려했다. R&D 부문에는 당뇨신약과 내과복합제 임상 등을 통해 추가적인 전략 제품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는 "24회기 도전적 목표 달성을 위해 신약 임상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미래 도약을 이끌어줄 전략 제품 확보에 총력을 가해야 한다"며 임직원을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