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머리카락 관리법 10가지

 

아침 최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여전히 찜통더위. 자외선 ‘매우 나쁨,’ 오후엔 오존도 ‘나쁨.’ 울산과 부산은 오후에 미세먼지까지 ‘한때 나쁨.’

 

요즘 특정 샴푸의 탈모 효과에 대해서 논란인데, 아무리 좋은 샴푸를 써도 직사광선에 노출하고 제대로 안 감으면 무용지물. 탈모의 상당 부분은 유전이라서 어쩔 수가 없지만, 생활요법을 잘 지키면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 여름철 머리카락 건강관리법 10개.

 

○외출 땐 자외선 코팅이 돼 있고 통풍이 잘 되는, 챙이 큰 모자를 쓴다.

 

○외출 20~30분 전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머리카락이 난 경계선에도 바른다.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머리 전체에 뿌려주거나 차단제를 두피의 노출된 부분에 바른다.

 

○머리를 자주 감는다. 저녁에는 반드시 감아서 하루 종일 머리에 묻은 먼지와 피지를 제거한다. 두피 염증과 비듬 때문에 고생인 사람은 철저히 말리고 자야 한다.

 

○샴푸 시간은 5분 이내에 하고, 깨끗이 헹군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가볍게 두피와 머리카락 전체를 골고루 문지른다.

 

○머리를 말릴 때에는 가급적 한 뼘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고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수돗물로 머리를 감는다. 수영장 염소 성분이 달라붙는 것을 방지한다.

 

○생선, 달걀, 콩, 건포도, 견과류, 해산물 등을 골고루 먹는다.

 

○과음을 피하고 담배는 끊는다. 스트레스는 취미나 운동으로 풀어야지 술, 담배로 풀 생각하면 스트레스 더 생긴다.

 

○7시간 이상 충분히 잔다.

 

[사진=Anna Om/shutterst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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