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많이 흘린다고 살 빠질까?"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이유로 어떤 사람들은 “땀복”에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땀을 흘리는 것만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을까? 이에 관해 여러 영양전문가와 퍼스널트레이너의 의견을 바탕으로 미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실린 내용을 소개

"몸무게 아닌 물무게?"...갑자기 체중 느는 이유 6가지 

몸무게가 아니라 ‘물무게’이런가. 체내 수분에 의해 일시적으로 체중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른바 '물체중(Water weight)'이다. 우리 몸은 최대 6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은 세포 기능을 돕고, 체온을 조절하며, 영양분을 운반하고, 소변을 통해 노폐물 배출을 도우며, 관절을 부드럽게

"아기 6명이 10분만에 동시 탄생"…동원 의료진만 32명

6명 아기를 줄줄이 낳은 여성이 있다. 그것도 10분동안. 이 아기들 출산에 동원된 의료진만 해도 32명이었다. 영국 일간지 ‘더 미러(The Mirror)’가 최근 여섯 쌍둥이를 출산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브라질에 사는 퀘지아 로무알도라는 여성은 임신 27주째에 제왕절개를 통해 건강하게 여섯

다리에 있는 '심장'... "종아리근육 얕보지 마라"

심장은 쉬지 않고 일하며 우리 몸 곳곳에 피를 돌게 한다. 심장만큼이나 우리 몸에서 중요한 일을 해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바로 종아리근육이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에 따르면, 종아리근육은 다래 아래쪽 정맥을 압박해 탈산소화된 혈액(deoxygenated blood)이 발에서 다시

‘뿡’ 뀌기만 하면 고약…내 방귀 냄새 지독한 탓은?

방귀는 몸에서 가스를 방출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보통 특정 음식을 먹으면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런 건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방귀가 많이 나고, 냄새가 심할까. 과학 뉴스 웹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 Science)’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알아본다. 미국

"산 채로 관 속에"...스스로 장례식 치른 남자, 왜?

자신의 장례식을 스스로 연 남성이 화제다. 죽지 않고 살아있는 상태로다. 이 남성은 땅속에 묻힌 채 자신의 죽음을 애도하며 한 시간을 보냈다. 영국 일간지 더 미러(the mirror)는 스페인 작가 빅터 아멜라가 살아서 치른 장례식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죽음을 '경험'하기 위해 1년 전

음식으로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을까?...전문가들 ‘이 식단’ 권고

치매는 전세계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잔인한 질병이다. 하지만 치매 환자 10명 중 4명은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운동, 숙면과 같은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뇌의 노화를 늦춰주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식단이 있다. 바로 MIND 식단이다. MIN

저녁식사 때 아빠 없다면...아이 '떼쟁이' 될 가능성 높아

부모 중 아빠와 저녁식사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더 심하게 떼를 쓰거나 물건을 양보하기 싫어하는 등 행동 면에서 제멋대로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스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연구진이 만 2세 자녀를 둔 부부 1400여 쌍을 조사해 ‘가족심리학저널(Journal of Fam

“왜 그렇게 예민해?”…공감능력 떨어진다는 뜻의 10가지 말

  누군가와 즐겁게 대화를 하던 중 상대방이 던진 질문에 멈칫하며 ‘잠깐…뭐라고?’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어떤 말을 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이해가 부족하다는 걸 알 수 있는 질문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호주 심리전문 매

잠잘 때 들으면 좋은 소리 15가지...뭐길래?

파도소리,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멀리서 선풍기가 윙윙 돌아가는 소리 등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잠드는 데 도움이 되는 백색소음이다. 구운 식빵을 자르는 소리, 주전자 물 끓는 소리는 아침에 잠을 부드럽게 깨는 데 도움이 되는 소리다. 최근 영국의 온라인 시장조사 업체 원폴닷컴(OneP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