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뉴스

누적 환자 2000명 넘었다…256명 추가 발생 (속보)

28일 오전 9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가 256명 추가됐다. 국내 누적 확진환자 수는 2022명, 사망자 수는 13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의하면 지역별로 새로 확진된 환자는…

양파…심장, 혈관 건강에 좋은 이유(연구)

심혈관계 질환은 심장과 주요 혈관(동맥)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주요 질병으로 허혈성 심장 질환, 관상동맥질환, 협심증, 심근경색증, 죽상경화증(동맥경화증), 뇌혈관 질환,…

코로나19, 휴교 조치 내리는 뜻밖의 이유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7일 전국 초중고교에 휴교를 요청했다. 우리나라는 유치원과 초중고의 신학기 개학을 3월 2일에서 9일로 연기해둔 상태. 상황에 따라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코로나19, 우한 수산물시장 발원지 아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첫 확진자가 중국 우한의 수산물시장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UPI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대만 방송사 EBC와 자유시보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만 보 걷기로 살 빼기 힘들다 (연구)

만 보 걷기는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운동법이다. 특별한 장비 없이 스마트폰의 관련 앱으로 걸음 수를 측정하며 성취감을 느끼거나, 자신에게 분발을 촉구할 수 있다.…

코로나19 실은 비말, 얼마나 멀리 날아갈까?

코로나19의 감염 경로가 되는 '비말'은 5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크기를 갖고 있다. 이처럼 크기가 큰 편에 속하는 비말에 바이러스가 실려 날아가 다른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비말은 얼마나 멀리까지…

시금치, 고구마…칼륨 식품의 건강 효능

칼륨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 중 하나다. 필수 전해질로 꼽히는 칼륨은 몸속 세포와 조직, 기관들이 적절히 기능할 수 있도록 한다. 칼륨은 근력과 신경 기능, 심장 건강에…

WHO가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을 주저하는 이유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에 대한 공식 입장은 “팬데믹에 대비는 하고 있으나, 아직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와 관련,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입장은 좀 다르다.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코로나…브라질까지 뚫어, 6대주로 확산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19가 중남미까지 확산됐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는 26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시에…

미취학 아동, 늦게 자면 살찐다 (연구)

늦은 시간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 아이는 비만에 이르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이가 밤늦게까지 자지 않고 깨어있으면 어른들은 "늦게 자면 키 안 커"라며 아이를 나무란다. 그런데 늦게 자는 습관은…

나이 먹어도 집중력 잃지 않는 법 5

늙으면 집중력이 약해진다. 두뇌의 집행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이다. 집행기능이란 계획하고, 결정하고, 통제하는 능력이다. 배로 치자면 선장의 역할이다. 집행기능은 20대 초에 절정에 달한 뒤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