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를 GOAT로 만든 것은?

2024년 06월 23일ㆍ1626번째 편지 펠레가 낫나, 마라도나가 낫나? 1987년 오늘(6월 24일), 축구 팬들의 이 해묵은 논쟁을 잠재운 ‘고

이해인 수녀의 시는 왜 가슴을 울릴까?

2024년 06월 17일ㆍ1625번째 편지 쓰면 쓸수록 정드는 오래 된 말 닦을수록 빛을 내며 자라는 고운 우리 말 ‘사랑합니다’라는

남루한 삶을 자처한 세계 최고 건축가

2024년 06월 10일ㆍ1624번째 편지 1926년 오늘(6월 1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 가족성당(Sagrada Familia) 인근 산타크루병

두 아들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자 삼다니...

2024년 06월 03일ㆍ1623번째 편지 여러분은 가족의 목숨을 앗아간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보통 사람은 절대 못할 것입니다. 가족윤리가 중

파가니니가 악마가 아니라면 누가 악마?

2024년 05월 27일ㆍ1622번째 편지 “그가 바이올린 테크닉을 개발한 것처럼 (내가) 피아노의 테크닉을 개발한다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할 수 있

임상시험의 날... 누구에게 고마워해야 할까

2024년 05월 20일ㆍ1621번째 편지 15세기 ‘대항해의 시대’가 전개되면서 유럽의 열강들은 대양으로 나아가 영토, 영해 전쟁을 벌였지요. 그때

소금 주간... 어떤 소금은 건강에 좋다고?

2024년 05월 13일ㆍ1620번째 편지 소금은 한때 인류의 보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건강의 역적’으로 취급받고 있지요? 소금은 조미료나 방부제

춤의 날, 영혼 흔드는 춤 명언 11

2024년 04월 29일ㆍ1619번째 편지 오늘(4월 29일)은 ‘세계 춤의 날’입니다. 국제극예술협회(ITI)가 유네스코에 건의해서 ‘근대 발레의

지구의 날, 불 끄면 비로소 보이는 것은?

2024년 04월 22일ㆍ1618번째 편지 오늘 밤 8시에 10분 동안 불 끄는 것, 알고 계시죠? ‘지구의 날’ 행사의 하나로 펼쳐집니다. 이 행사

다빈치의 진정한 성취를 위한 명언 10

2024년 04월 15일ㆍ1617번째 편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 다른 명화들과 달리 퇴색돼 흐릿하다. [출처=위키피디아] 오늘(4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