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축구(畜狗)로 만든 축협, 어떻게?

2024년 07월 15일ㆍ1629번째 편지 오늘 새벽 스페인이 우승컵을 가져간 잉글랜드와의 유로 2024 결승전 보셨나요? 오전 9시에는 아르헨티나와

술 취한 대한민국 호, 체펠린처럼 추락 않으려면...

2024년 07월 08일ㆍ1628번째 편지 1915년 1월 영국 국민은 공포에 사로잡혔습니다. 하늘에서 대형 기구(氣球)를 닮은 비행선들이

'틀니의 날,' 노인 전유물 아니라는데...

2024년 07월 01일ㆍ1627번째 편지 사람은 누구나 늙지요? 여성은 폐경이 첫 계단이라면, 남녀 모두 노안과 치아 상실이라는 계단 앞에서 노화를

리오넬 메시를 GOAT로 만든 것은?

2024년 06월 23일ㆍ1626번째 편지 펠레가 낫나, 마라도나가 낫나? 1987년 오늘(6월 24일), 축구 팬들의 이 해묵은 논쟁을 잠재운 ‘고

이해인 수녀의 시는 왜 가슴을 울릴까?

2024년 06월 17일ㆍ1625번째 편지 쓰면 쓸수록 정드는 오래 된 말 닦을수록 빛을 내며 자라는 고운 우리 말 ‘사랑합니다’라는

남루한 삶을 자처한 세계 최고 건축가

2024년 06월 10일ㆍ1624번째 편지 1926년 오늘(6월 1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 가족성당(Sagrada Familia) 인근 산타크루병

두 아들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자 삼다니...

2024년 06월 03일ㆍ1623번째 편지 여러분은 가족의 목숨을 앗아간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보통 사람은 절대 못할 것입니다. 가족윤리가 중

파가니니가 악마가 아니라면 누가 악마?

2024년 05월 27일ㆍ1622번째 편지 “그가 바이올린 테크닉을 개발한 것처럼 (내가) 피아노의 테크닉을 개발한다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할 수 있

임상시험의 날... 누구에게 고마워해야 할까

2024년 05월 20일ㆍ1621번째 편지 15세기 ‘대항해의 시대’가 전개되면서 유럽의 열강들은 대양으로 나아가 영토, 영해 전쟁을 벌였지요. 그때

소금 주간... 어떤 소금은 건강에 좋다고?

2024년 05월 13일ㆍ1620번째 편지 소금은 한때 인류의 보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건강의 역적’으로 취급받고 있지요? 소금은 조미료나 방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