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곱 자주 끼고 눈물이 왈칵... '이것' 때문?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눈이 건조하고 뻑뻑한 안구건조증을 걱정하기 쉽다. 하지만 눈물이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유루증(눈물흘림증) 역시 안구건조증만큼이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질환이다. 유루증은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건조한 눈은 찬바람만으로도 자극을 받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눈물을 과

'이 채소' 덕에 20kg 빼...개그우먼 박세미 다이어트 비법은?

개그우먼 박세미가 20kg 감량을 이끈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0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20kg 식단, 운동, 보조제 싹 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세미는 “시상식 드레스 입을 날이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동안 열심히 빼보도록 하겠다”며 과거 20kg 감량을

핸드크림 발라도 트고 가려운 손…알고 보니 습진?

늦은 오후부터 수도권과 충청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강원 내륙과 강원 남부 산지, 전라권, 경상 서부 내륙에는 밤부터 비와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추운 겨울철에는 손도 쉽게 거칠어진다. 하지만 트고 건조해지는 걸 넘어서

"무지개 먹고 18kg 뺐다?"...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감량 비결 보니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43)가 18kg을 감량한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아길레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오프닝 쇼에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중년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건

11㎏ 뺀 신지, 45kg 완벽 레깅스핏 비결은 ‘이 운동’?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45㎏ 몸무게를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9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필완(오늘 필라테스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군살 하나 없는 레깅스 핏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11㎏ 감량해 45kg을

찬바람에 굳어버린 어깨…혹시 '오십견'?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3∼14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겨울철 스며드는 냉기에 몸을 움츠리면 어깨 주위의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며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립밤 발라도 트는 입술, 알고 보니 만성 염증?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겨울철에는 입술도 쉽게 트고 갈라져 립밤을 찾게 된다. 하지만 충분한 보습을 해도 차도가 없다면 입술에 생기는 만성 염증인 ‘구순염

"핸드크림을 얼굴에?" 이효리도 발랐는데...괜찮을까?

최근 음원 발매부터 예능 출연, 광고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재개하며 N번째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효리는 과거 그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 핸드크림을 얼굴에 바르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화보 촬영에 앞서 매니저의 핸드크림을 빌려 손과 얼굴에 발랐던 그는 “평소 화

떫은감 그대로 먹어도 될까?...홍시 만들면 하루 몇 개?

  쫀득한 곶감, 달콤한 홍시는 겨울철 즐거움을 주는 영양 간식이다. 곶감이나 홍시는 단단한 감을 후숙시키거나 건조해 만든다. 이들의 '원조'는 떫은감이다. 일본에서 들어온 단감과 달리 우리나라 자생품종인 ‘떫은감’으로 만든 곶감과 홍시는 식감이 쫄깃하고 잘 무르지 않으며 당도도 높아 상품

찬바람에 빨개진 볼…더 빨갛게 악화하는 습관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수도권과 충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겨울철 유독 얼굴이 쉽게 빨개져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일시적인 증상에 그치지만 빨개진 얼굴이 오래 지속되거나 작은 온도 차이에도 얼굴이 금방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