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푸른 생선’ 조심해야 하는 분들

고등어, 삼치, 꽁치, 참치, 다랑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등 불포화지방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좋은 음식이다. 임신한 여성이나 일부 환자는 몸에 좋다고 먹었다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도움을 받아 등 푸른 생선 먹는 법을 소개한다. …

유산소운동도 제대로 하자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거나 실내에서 트레드밀을 뛰면 몸이 가뿐해지고 뿌듯한 느낌이 든다. 개인 선호도에 따라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춰도 되고, 에어로빅이나 점프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이같은 심장 강화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칼로리를 태우며 비만과 심장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유산소운동에…

코로나 걸린 아이, 제1형 당뇨병 잘 걸려 (연구)

코로나에 걸린 적이 있는 아이는 1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의대 및 메트로헬스 시스템(MetroHealth System) 회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팬데믹 기간 동안 어린이과 청소년의 건강 기록을 분석한 내용을 최근 미국의학협회에서 발행하는 의학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女 대사 건강 안 좋으면 모유량 부족해 (연구)

모유가 아기의 건강에 좋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산모들이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기 위해 애쓰며, 모유량이 부족하면 괜한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사 건강이 모유량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시내티대 연합 보건과학대 영양학 로리 놈센-리버스 부교수팀은 모유수유를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함에도 왜…

성공인의 5가지 습관적 행위

탤런트스마트(TalentSmart)사의 사장이자 ‘정서지능 2.0(Emotional Intelligence 2.0)’의 저자인 트레비스 브래드베리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중요한 한 가지는 감정을 관리하고 압박 속에서도 평온을 유지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테스트한 회사 데이터를…

행복하고 개운한 잠 부르는 법

하루 이틀 잠을 설친다고 큰 병이 나는 건 아니지만 피로와 두통이 몰려오고 판단력 등 인지능력이 떨어지기 쉽다. 또 매사에 의욕이 없고, 면역기능이 떨어져 병에 걸릴 확률도 높다. 당뇨나 심혈관질환, 뇌졸중 발생 위험도 늘어난다. ‘잠이 보약’이라는 얘기를 허투루 들을 수 없는 이유다.…

잘못된 먹을거리 상식 5가지

우리는 매일 음식을 먹는다. 역사상 가장 오래된 행위인 음식물 섭취는 인류의 관심사인만큼 잘못 알려진 상식도 적지 않다. 특히 영양과 관련한 내용은 뭔가 전문적이고 그럴 듯한 오해가 사실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미국 인터넷 매체 ‘내츄럴뉴스닷컴(naturalnews.com)’이 식품의 영양과 관련해 잘못 알려져 온…

매력적이고 다이어트에 효과적… 빨간색의 마력

빨간색 원피스는 평소보다 아름답고 섹시해진 기분이 들게 한다. 빨간색 옷을 입었을 때만 유독 강하게 느껴지는 이러한 감정은 착각일까, 아니면 보편적인 생각일까. 수많은 연구가들이 빨간색이 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다. 미국 건강정보지 '헬스'가 몇 가지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

가성비 높은 운동 2가지

운동화와 운동복만 있으면... 운동이나 다이어트 등 건강 챙기기에 많은 비용이 들 때가 있다. 빠듯한 월급을 털어 각종 운동복이나 신발을 사려면 적잖이 부담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투자 대비 효과가 큰 가성비 운동…

건강하게 식사하는 사람들의 습관 4가지

건강하게 살기 위한 비결 아닌 비결이 건강한 식습관 유지다. 패스트푸드와 즉석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질병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식단을 건강하게 바꾸면 증상을 많이 완화하거나 개설할 수 있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 …

의외로 많은 남자들의 폭식장애, 어떻길래?

많은 사람들이 폭식장애란 여성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폭식장애는 남녀 구별이 없다. 폭식장애를 유발하는 요인은 남녀 모두 같다. 여성에게만 나타난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남성은 그 징후를 놓치기도 한다. 어떨 때 폭식장애가 있는 걸 알 수 있는지,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했다. 남자들도 외모…

하버드大 경고 “비만 아니면 다이어트 하지마라”

비만인 사람이 의도적으로 체중을 감량하면 다이어트 방법에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건강상 이점을 가져올 수 있다. 비만이 아닌 사람도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는 길게 봤을 때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고 제2형 당뇨병 위험 또한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T.H. 챈 하버드 공중보건대(T.H.…

주 3일 이상 차 마시는 男, 정자 수 더 많다 (연구)

차를 즐기는 남성은 임신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주일에 3일 이상 차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정자 농도가 짙고 정자 수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후베이대 연구진은 중국 후베이성 정자은행(Hubei Province Human Sperm Bank of China)에 잠재적 정자 기증자로 선별된 건강한 남성 1385명을…

외로움이 흡연보다 더 늙게 한다 (연구)

외롭거나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 흡연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가 느끼는 불행한 감정이 흡연보다도 우리의 생체시계를 더 빠르게 노화시킨다는 연구진의 설명이다. 미국 스탠포드대와 홍콩 딥 롱제비티사(社) 연구진은 중국에 거주하는 중년 및 노년층 성인 약 1만 2000명의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 중 약 3분의 1이…

관절염 구분법.. 비슷하거나 헷갈리거나

질환은 원인과 증상, 발병 나이 등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인다.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만성질환인 관절염은 크게 류마티스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으로 구분된다. 이를 헷갈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있다는 공통점 때문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

잠자리 자세가 건강을 결정한다고?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누워 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자거나 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려 자는 사람도 있다. 잠자는 자세로 심리상태를 분석한 연구도 있다. 몸짓언어 전문가 로버트 핍스는 수면자세가 반영하는 성격에 대한 연구를 했다. 핍스 박사에 따르면 수면자세를 통해 얼마나…

날씬해 보이려 배에 힘 주다간… ‘이 증후군’ 위험

배를 움켜쥐거나 힘을 주면 자세가 좋아지고 체형이 예뻐진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는가? 배를 납작-날씬하게 보이려 하기 위해 힘을 주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힘을 주어 배를 항상 꽉 움켜쥐고 있으면 호흡이 어려워지고, 목과 허리에 통증이 생기며, 골반에 문제가 생기는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른바  ‘모래시계 증후군(hourglass…

값 싸고 건강 효율 높은 식품 5가지

건강에 좋은 음식은 체중과 소화를 조절하고 심지어 기분까지 좋게 한다. 잘 찾아보면 값싸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 있다. 미국의 경제 정보 사이트 ‘더스트리트닷컴(thestreet.com)’이 건강에 좋으면서 값이 싼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달걀 달걀에는…

환절기 탈모 예방법 8가지

단백질, 철분 많은 식품 섭취해야 남성이나 여성이나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이 빠진다. 특히 여성은 50대가 절반 이상이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을 경험한다. 미국의 ABC 뉴스가 탈모를 퇴치하는 방법 8가지를 소개했다. ◆ 탈모 방지 영양소 섭취 머리털은 단백질과…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피부 신호 6가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드름이 난다든가 피부가 푸석해진다든가 하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음식이나 화장품 등으로 인해 피부에 문제가 나타날 수 있지만, 스트레스 또한 피부 트러블의 잠재적인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이럴 때에는 성분이 좋은 화장품이나 마스크팩을 이용해 어느 정도 진정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해야 상태가 호전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