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휴대폰

코로나로 생활습관 엉망된 아이들, 푹 재우는 법

  코로나 19 사태로 아이들의 일상도 엉망이 됐다. 확진자 발생 등으로 학교가 문을 닫는 일이 벌어지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어려운 탓에 블루 라이트를 받는 시간만 늘어난다.   식사는 물론 수면 리듬도 깨지기 쉬운 상황. 그러나 우리 몸은 시간표를 지킬 때 최선의 상태가 된다. 즉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이 혼돈의 […]

스마트폰에 빠진 아기, 언어 발달 늦어져…

  TV나 휴대폰을 많이 보는 어린아이는 말을 배우는 게 늦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캘거리 대학교 연구진은 스크린 타임이 언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논문 42편을 분석했다. 12세 이하 어린이 1만9,000명을 대상으로 한 논문들은 1960년에서 2019년 사이에 발표된 것으로 그중 40편은 TV, 2편은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다뤘다.   그 결과 연구진은 […]

장 볼 때 장갑끼면 더 안전할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는 물론 장갑을 끼는 사람들이 늘었다. 특히 마트의 과일 매대 앞에는 장갑 낀 손으로 오렌지를 만지고 바나나를 고르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장을 볼 때 장갑을 끼면 더 안전할까? 미국 ‘멘스헬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이에 대해 일부 보건의료전문가들은 장갑 착용은 바이러스를 막는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

만성 피로 벗어나는 법 5가지

  눈 뜨자마자 피곤함을 느낀다. 온종일 머리가 무겁고, 손 하나 까딱하기 싫다. 일상에서 피로를 느끼는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증상이 흔하다보니 주변에 피로감을 호소해도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지만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큰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사람을 무력하게 만드는 만성 피로.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

워커홀릭 파트너와 좋은 관계 유지하는 법 4

  일에 중독된 워커홀릭을 남편이나 아내로 둔 사람은 항상 불만이 많다. 어떻게 해야 워커홀릭인 파트너와 보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가 됐다. 하지만 일할 때가 더 즐거운 사람들도 있다. 워커홀릭이 하나의 생활 패턴으로 존중 받아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일벌레와 함께 사는 사람은 파트너의 일에 대한 […]

우울증 심할수록 대화 중 스마트폰 많이 본다

영어로 ‘퍼빙(phubbing)’이란 신조어가 있다. 전화(phone)와 무시(snubbing)의 합성어로 대화 도중 휴대전화만 들여다보는 것을 말한다. 일상에서 많이 목격되는 이런 행위가 상대를 무시하는 무례한 행동임을 환기시키기 위한 말이다. 퍼빙을 자주 하는 사람은 무례한 것을 넘어 정신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고 미국 건강의학 포털 WebMD가 25일 보도했다. 미국 조지아대 제니퍼 샘프 교수와 오클라호마대 커뮤니케이션학과 선주형(한국인) 박사과정은 스마트폰 사용습관, 사회적 […]

약 말고… ‘혈압’ 낮춰주는 생활습관 5가지

  심장질환, 뇌졸중, 치매, 신부전과 같은 심각한 질환은 모두 높은 혈압과 연관이 있다. 건강을 위해 정상 혈압 유지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다.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생활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미국 건강잡지 프리벤션이 생활습관으로 혈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휴대폰 볼륨 줄이기 휴대폰 전원을 꺼놓지는 못하더라도 벨소리 볼륨만큼은 낮추는 편이 좋다. 미국 고혈압협회에 발표된 연구논문에 따르면 휴대폰 […]

가정용 러닝머신,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코로나 시대를 계기로 집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굳이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가정용 러닝머신이 있으면 언제든 기분이 내킬 때 걷거나 뛸 수 있다. 그러나 러닝머신에서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응급실에서 치료받은 러닝머신 관련 부상은 약 2만2500명으로 추산된다. 그 중 약 2000명이 8세 미만의 어린이였다. 럿거스-뉴저지 […]

멍한 뇌를 깨우는 방법 5

어제 본 영화의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다. 휴대폰을 찾다보니 손에 들려있다. 나이 탓일까? 건강을 위해서는 몸과 마찬가지, 머리도 관리해야 한다. 미국 ‘하버드 헬스’가 간단하면서 비용도 별로 들지 않는 두뇌 훈련 방법을 소개했다. ◆ 외국어 = 인지 기능을 단련하고 싶다면 외국어를 배울 것. 두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하나의 언어만 알고 지내는 사람에 비해 정신적으로 유연하고 민첩하다. […]

한국인 평균 수면시간은 얼마?

오늘(19일)은 세계수면의 날이다. 세계수면의 날은 2008년 세계수면학회의 제안으로 시작돼 전 세계인의 수면건강을 증진하고,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필립스에서 시행한 글로벌 수면 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사는 전 세계 13개국(한국, 호주,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싱가포르, 영국, 미국)의 1만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수면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세계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