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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물질

꿀과 계피를 활용한 ‘여드름 피부’ 개선 방법

  여드름은 단순히 피부가 좀 나쁜 게 아니다. 심한 여드름은 외모에 민감한 성장기 청소년이나 외모가 사회적 힘인 성인들에게 자존감 하락, 우울감 등을 부를 수 있다. 따라서 여드름은 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대개 여드름 치료에는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쓰는데, 이런 약은 피부를 상당히 건조하게 만든다.   비싼 화장품을 쓰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깨끗이 닦는 방법이 있다. 바로 꿀과 계피를 […]

치약에 든 항균물질 트리클로산, 장 손상 유발한다?

치약 장난감 등 다양한 소비재에서 발견되는 항균물질 트리클로산과 장내 미생물군 및 장내 염증을 연관 짓는 연구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트리클로산의 유해성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특정한 효소를 밝혀낸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채플힐 노스캐롤라이나대(UNC)와 에머스트대, 홍콩침례대가 참여한 국제 연구팀은 쥐 실험을 바탕으로 특정한 박테리아 효소가 장 손상을 유발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

입안의 ‘침’ 분비로 알 수 있는 건강신호

  침은 우리 몸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다. 침의 분비가 적으면 입냄새의 원인도 된다. 아침 기상 시 유난히 구취가 심한 이유는 수면 중에는 타액분비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침에 의한 자정작용도 떨어지고 구강점막이 건조해지면서 표피가 벗겨져 부패할 수 있다.   침에는 아밀라아제 같은 소화효소와 라이소자임, 락토페린 등 항균물질, 면역물질도 함유돼 있다. 침은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입속의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