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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다시 시작된 장마, 새콤달콤 복숭아로 입맛 되살리자

    장마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은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겠으나 열대야가 이어지고 기온이 높을 전망이다.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자.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일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아침에 맑다가도 오후만 되면 비가 내리며 변화무쌍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

이 닦으면 뱃살 빠진다?

    두꺼운 허리는 건강의 적신호. 뱃살이 오르고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만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허리둘레를 줄이려면 식단과 함께 습관을 바꿔야 한다.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 미국 ‘잇디스낫댓’이 소개했다. ◆ 이 닦기 = 밥을 먹은 다음 바로 양치를 하면 좋다. 칫솔질을 통해 ‘파블로프의 개’ 반응을 유발하는 원리. 종을 […]

단백질 최강자 ‘닭가슴살 vs 두부’, 뭐가 더 좋을까?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이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아는 사실. 가장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으로 닭가슴살과 두부가 있다. 둘 중 건강에 더 좋은 쪽이 있을까?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Prevention>에 소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둘 사이의 차이점을 알아본다. 근육량을 늘릴 땐 ‘닭가슴살’ 닭가슴살 약 85g에는 단백질 약 21g과 지방 3.5g가 들어있다.  피를 만드는 철분, 면역력을 높이는 아연과 마그네슘도 […]

옥수수의 효능…찰떡 궁합 식품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최저기온은 21~25도, 낮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톡톡 터지는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옥수수가 제철을 맞았다. 옥수수에는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 B와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E도 들어있다. 식사대용으로도, 영양간식으로도 좋은 옥수수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옥수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

여름에도 손발이 시린 6가지 이유

  추운 날씨에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다. 또 손발은 원래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체온이 낮다. 우리 몸은 심장, 뇌, 폐처럼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관으로 혈액과 온기를 보내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따뜻한 곳과 여름철에서도 손발이 계속 차다면 여기엔 다른 원인이 있다.  ◆혈액순환장애 손발이 시린 사람들이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원인이 바로 혈액순환 장애다. 체내 영양분이 부족하거나 혈류에 […]

배꼽 주위 지방… 이것으로 확실히 빠지나

  다이어트에 비법은 없는 것 같다. 음식 조절,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에 대한 얘기는 너무나 익숙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강조하듯 건강하게 뱃살을 빼려면 다이어트 기본 요소들이 톱니바퀴처럼 잘 돌아가야 한다. 미국의 건강사이트 헬스닷컴이 빠르게 뱃살 빼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배꼽 주위에 쌓인 지방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선 단일불포화지방산(mono unsatured fatty acid)에 주목해야 한다. 이 성분이 많이 […]

“테스토스테론 요법, 1년 이내 단기 처방은 안전”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그 수치가 너무 낮아질 경우 이를 보충해주는 테스토스테론 대체 요법이 시행된다.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은 2014년부터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아주 낮은 경우에만 해당 요법을 처방하게 했으며 관련 약품에 대해 경고 라벨을 의무화했다. 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 있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을 3개월~1년 단기간 […]

여름 대표 과일 수박, 이런 효능이?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간식이 간절하다. 커피는 텁텁하고 음료는 살이 찔까 걱정된다면? 수박이 영양 만점 간식으로 그만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활력 증진과 갈증 해소에 탁월하고, 칼로리도 낮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법. 여름 제철 과일 수박을 알아본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100g에 31kcal인 저칼로리 […]

술 좋아하는 당신, ‘고관절 괴사증’ 조심

  중소기업체를 운영하는 이모씨(54)는 평소 2주에 한번 꼴로 회식 자리를 갖는다. 본인도 애주가이고 직원들도 술을 즐겨 마시는 편이라 회식을 하면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진다. 그런데 이 씨는 언제부터인가 엉덩이와 허벅지가 아파서 바닥에 앉아 있기가 힘들어졌다.   단순 통증으로 생각했으나 걸을 때마다 기분 나쁜 통증이 있어 병원을 찾았고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7천300여명에 달했다. 특히 […]

나이 같아도… ‘노화 속도’ 큰 개인차

  본인의 실제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더 늙어 보이는 사람도 있다. 외관상 나이가 들어 보이는 사람은 실제 내부 장기도 더 늙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체 노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뉴질랜드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장기, 면역시스템, 심장, 염색체 등을 기준으로 분석해봤을 때 사람마다 ‘생물학적인 나이’를 먹는 속도에 차이가 있다. 38세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30~60세까지 다양한 생물학적 나이를 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