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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

[영상] 왁싱과 비데, 청결 관리에 도움이 될까?

    매년 봄·여름이 되면 많은 분들이 개인 위생에 더 철저해지는 편인데요. 개인 위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자 생활에 밀접한 비데 사용과 여름 물놀이를 위해서 시도하는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부족합니다. 브라질리언 왁싱과 비데 사용은 여성 청결에 있어서 빠지지 않는 소재인데요. 그래서 오늘의 영상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여성 청결편 2부’로 부산백병원 비뇨의학과 민권식 교수와 섹스 […]

침묵의 질환, ‘간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5가지

  간염은 소리 없이 찾아오는 침묵의 질환으로 불린다. 세계적 의학저널 란셋에 따르면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3년 한 해에만 세계적으로 145만명에 이른다. 에이즈, 결핵만큼 사망률이 높다. 국내에서도 한해 1만여명의 간염 환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술잔을 돌려야 간염에 걸린다는 등 잘못 알려진 상식들이 적지 않다. 간염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자.       ▲B형 간염은 공동생활로 전염? 아니다. 성인 B형 간염은 소독되지 않은 […]

[영상] 여성 청결, 어디까지 해야 할까?

일교차가 큰 요즘같은 날씨에는 외출 시 입는 옷 선택마저도 어렵습니다. 따뜻한 낮에 맞춰 가볍게 입자니 아침 저녁으로는 춥고, 쌀쌀한 출근길에 맞춰 따스한 옷을 입으면 한낮에는 땀까지 날 정도인데요. 따뜻한 옷차림을 선택한 날이면, 한낮에는 더위 때문에 중요 부위에 땀이 차기도 합니다 찜찜함을 참고 귀가한 후에는 샤워를 하면서 중요 부위를 더 꼼꼼하게 씻는 여성들이 많습니다.하지만 내 찜찜함을 […]

대표적인 ‘봄철 알레르기’ 대처법

  봄은 싱그러운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그 꽃에서 나오는 가루는 우리의 눈과 코를 심하게 괴롭히는 때이기도 하다. 봄이면 유독 눈이 따갑거나 코가 간질거리는 것은 봄에 주로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질환 때문이다.   특히 봄에는 강한 황사가 중국에서 날아오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하게 오른다.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와 황사는 우리의 눈과 코 기관지를 위협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콧물과 재채기를 하는 증상을 봄의 통과의례 정도로 심각하게 여기지 […]

배꼽도 씻어야 할까?

씻어야 한다. 2012년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은 배꼽에서 67종의 박테리아를 발견했다. 건강 매체 ‘헬스라인’이 배꼽 위생에 대해 정리했다. 어둡고 눅눅한 배꼽엔 주름까지 있어 박테리아가 서식하기 쉽다. 배꼽에 고인 땀, 때, 각질, 옷에서 나온 섬유 부스러기 등은 미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대표적인 게 효모 감염. 쉽게 말해 배꼽에 곰팡이가 피는 것이다. 가려움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

개인용기 ‘덜어먹기’ 실천 늘어…식중독 경각심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찌개가 든 냄비에 이 사람 저 사람 숟가락을 넣는 일이 흔했다. 그런데 코로나 시국 등의 영향으로 근 몇 년간은 보다 안전하고 청결한 식생활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예방 실천 요령 6대 수칙’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2020년 대비 2021년 인지도가 53.8%에서 87.9%로 크게 높아졌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

겨울철 노인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 3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폐렴과 심장질환의 경우 매년 증가세이며 이에 따른 사망자 수도 늘어나고 있다.   마찬가지로 골절과 관련해서도 노인층 절반 이상이 병원을 이용하고 있으며 요양비 비중도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연령대가 높을수록 그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폐렴환자 36% 증가 최근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질환은 폐렴이다. 폐렴은 최근 고령층의 발병률이 높은 […]

건강과 미용 위한 베이킹소다 활용법 5

탄산수소나트륨이 베이킹소다로 불리는 까닭은 빵과 쿠키를 부풀리는 데 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쓰임새는 제과제빵에 머물지 않는다. 오염 물질을 흡착하거나 악취를 제거하는 특징이 있어 세척, 청소, 세탁, 탈취제로도 쓰인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가 베이킹소다를 건강과 미용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플라크 = 칫솔에 베이킹소다 가루를 묻혀 양치하면 플라크를 제거한다. 장기간 치약과 병행해 사용하면 잇몸 질환 예방을 돕는다. 구취를 […]

변기, 냉장고… 집안 물건,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위생이 화두인 시절이다. 종일 손에 쥐고 사는 스마트 폰은 매일 소독하는 게 안전하다. 컴퓨터 자판이며 TV 리모컨은 일주일에 한 번, 알코올로 닦으면 좋다. 냉장고는 어떨까? 마루의 카펫은? 집안 곳곳의 물건들, 얼마나 자주 쓸고 닦아야 하는지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웹엠디’가 정리했다. ◆ 냉장고 = 먹다 남은 음식을 쌓다 보면 뒤쪽에 밀린 두부며 어묵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

“변기 뚜껑 열고 물 내리면 바이러스 퍼진다” (연구)

화장실에서 변기 커버를 닫지 않은 채 물 내리는 습관이 있다면 고쳐야 할 때다. 이렇게 물을 내리면 오염된 입자가 1m 이상 퍼져 나가고 30분 동안 공기 중에 머물 수 있다. 이는 공중 화장실에서의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대한 연구 리뷰에서 드러난 내용이다. 호주국립대와 남호주대 연구팀은 공중 화장실에서의 감염병 전염 위험을 조사한 13개국 38건의 연구를 평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