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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술배는 따로 있다? 술에 대한 오해 5가지

  술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즐기며 이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사고도 끊임이 없다. 세계약물조사의 발표에 따르면 술고래 습성을 가진 사람 중 60%만이 자신의 음주 습관이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취기가 올라오면 기분이 좋아지는데다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인식 때문에 술의 심각성을 깨닫기 어렵다.   술의 속성을 제대로 알고 적당량 마시면 술이 트러블메이커가 될 위험은 확실히 줄어든다. 이에 미국 언론매체 […]

아침에 시간 절약하는 법 9가지

많은 직장인들은 매일 아침마다 ‘출근 전쟁’을 치른다.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에 출근하는 여성들은 아침에 여러 가지 준비하는 시간으로 일주일에 총 6.4시간을 쓰고, 남성은 4.5시간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떻게 하면 아침에 빨리 집에서 나올 수 있을까. 미국 온라인 매체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아침에 시간 절약하는 법 9가지를 소개했다.   ◆다음날 일기예보를 체크하라 날씨를 미리 파악하면 옷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아침에 어떤 교통편을 이용할지도 미리 결정할 […]

상처 났을 때 할 일 vs 하지 말아야 할 일

가벼운 상처나 출혈이 생기면 대부분 스스로 조치를 한다. 올바르게 대처하면 상처가 빠르고 흉터 없이 사라지게 된다.  상처가 생겼을 때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웹엠디(WebMD)에서 소개했다. 무조건 과산화수소나 알코올로 소독한다? No – 상처를 깨끗이 하는 데 과산화수소를 사용하거나 알코올로 닦아내면 조직을 손상하고 낫는 시간이 늦춰질 수 있다. 작은 상처를 깨끗하게 […]

이가 시리다면… “잘못된 칫솔질이 원인”

    ‘이가 시리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찬물을 마시거나 칫솔질을 할 때 더욱 느끼지만 무심코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지속되지 않고 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어 치아가 많이 상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린 치아는 치주염의 전조증상일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미리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충치는 해당 치아만 치료하거나 발치하는데 그치지만 치주염은 염증으로 진행되면서 잇몸뼈라고 불리는 치조골을 광범위하게 녹인다. 한 번에 여러 […]

부정의 악순환… 당신이 비관주의자라는 신호 5

  당신 스스로가 비관주의자라는 것을 알아채기는 힘들다. 자신을 현실주의자 혹은 냉소가 정도로 여기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당신이 비관주의자일 경우 직장동료나 파트너,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을 맥 빠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부정적인 측면에서 사물을 인식하는 비관주의자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패배감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직장에서의 성공이 막히게 되고 정서적 성장도 방해를 받을 수 있다.   영국의 정치가 윈스턴 처칠은 “낙관주의자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

화상 입을 시, 찬물에 담가야 하는 최적의 시간은?

화상을 입었을 때 흐르는 찬물로 화상 부위를 식혀준다는 건 많이들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정확히 얼마나 오래 식혀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없다. 이런 가운데 최근 얼마 동안 화상을 찬물로 식혀주는 게 효과적인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리즈 종합병원(Leeds General Infirmary) 휴 라이트 교수팀이 수행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그 최적 시간은 20분이다. 연구진은 유방재건술을 받은 […]

콜드브루, 일반커피와 영양학적 차이 있을까?

  현대인이 가장 마시는 필수 음료 중 하나는 바로 커피다. 커피는 카페인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항산화 물질도 풍부한 음료다.   콜드브루(Cold Brew)는 차갑다는 뜻의 콜드(Cold)와 끓이다, 우려낸다는 뜻의 브루(Brew)의 합성어로 ‘더치커피’라고도 불린다. 커피액을 한 방울씩 추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추출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특징이 있다. 콜드브루는 몇 년 사이 국내에서 인기를 끌며 대중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이름만으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

물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 7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상식은 누구나 알고 있다. 물은 소화기관을 비롯,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때문이다.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리터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 […]

얼려 두었던 고기, 안전하게 녹이는 방법 4

  냉동 보관해 놓은 육류를 안전하게 해동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식중독은 사계절 내내 조심해야하는 질병인 만큼 식재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조리해야 한다. 육류는 구매 후 냉동실에 넣으면 보다 오랫동안 보관 가능하고, 맛과 영양성분을 보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조리를 할 때는 얼려 놓은 고기를 녹여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해동하면 음식 매개 질병을 일으키거나 맛이 변질된다.   미국 캔자스주립대학교 농업연구원 카렌 […]

겨울철 피부를 보호하는 목욕법 4가지

  겨울철이면 피부는 늘 건조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바깥의 찬 기온과 실내의 따뜻한 공기를 번갈아 접해야하기 때문이다. 또 여전히 누그러지지 않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계속 손을 씻고, 손 소독제도 사용해야 해야한다.   보습 로션을 듬뿍 발라도 자꾸 트는 손과 얼굴, 목욕하고 나면 유난히 더 가렵고 건조한 몸은 겨울철이면 반복되는 고질병이다. 피부가 매우 민감하고 건조해지는 겨울철. 그렇다고 목욕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