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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세계 척추의 날’…척추 건강 지키는 운동법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수도권남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10~18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매년 10월 16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척추의 날’이다. 척추 질환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척추 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척추의 날을 맞아 코어 근육을 강화해 우리 몸의 중심 축인 척추 건강을 […]

코골이 다스리는 법 4

코를 고는 건 자는 동안 상기도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깨어 있을 때는 상기도, 즉 숨을 쉬는 공간인 비강과 인두, 후두가 열려 있다. 따라서 공기가 쉽게 폐로 들어간다. 그러나 자는 동안에는 조직이 부드러워지고 혀도 늘어지기 때문에 기도가 일부 막히기 쉽다. 공기가 저항을 만나게 되고, 떨림이 발생한다. 코를 골게 되는 것이다. 코를 골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본인은 물론 […]

등이 아픈 뜻밖의 이유 5

계속 앉아서 일하는 사람, 놀더라도 고개를 푹 숙이고 폰만 들여다보는 사람은 등이 아프기 쉽다. 또 어떨 때 등이 아플까?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웹엠디’가 정리했다. ◆ 자전거 = 차 대신 자전거를 타는 건 환경에도 좋고 건강에도 이롭다. 단, 몸에 잘 맞는 자전거를 타야 한다. 예를 들어 평범한 사람이 프로 사이클 선수처럼 등을 활처럼 구부리고 자전거를 […]

폐를 튼튼하게 만드는 조언 4가지

미국의 호흡기 내과 전문의 아난드 이야르 박사는 중환자실의 코로나 19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폐의 중요성을 새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폐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맨스헬스’가 이야르 박사의 조언을 소개했습니다. 1. 운동 골고루 해야 합니다. 이야르 박사는 유산소 운동으로 집 주변을 걷습니다. 병원에서는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합니다. 또 근력을 키우기 위해 하루 걸러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운동합니다. 가슴 근육 […]

폐 건강 극대화하는 방법 6

폐는 많은 장기들과 마찬가지로 건강에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약간의 백업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생리적 예비능’이라고 한다. 이러한 잉여 능력이 폐가 감염과 만성질환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국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폐의 예비능은 나이들면서 정상적인 노화 과정의 일부로서 줄어든다. 흡연이나 천식,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과 같은 만성질환이 그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다. 폐 기능이 […]

잘못된 자세가 부르는 ‘목 디스크’…예방법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등 전국이 3∼8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컴퓨터나 TV,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이용 시간이 크게 늘었다. 전자기기는 무료함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

올바른 자세 개선을 위한 팁 8

반듯한 자세를 갖는 것은 보기 좋은 체형은 물론 건강에도 중요하다.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척추에 무리가 갈 뿐 아니라 몸속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스스로 자세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벽을 등지고 선다. 뒷머리는 벽에 대고 발은 바닥 벽에서 15cm 정도 떨어지게 놓는다. 그런 다음 엉덩이는 벽에 대고, 등 아래 부분과 목은 벽에서 약 5cm […]

재택근무 작업환경 개선 방법 6

코로나 시대가 1년 넘게 장기화 되면서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있다. 집에서 근무하면 출퇴근 시간의 절약 등 장점도 있지만 새로운 고민거리도 생겨났다. 지난 1년 여동안 거실과 부엌 등을 사무실로 이용하면서 몸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생각보다 집안에서 일하는 것이 신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국의 의료네트워크 관리회사인 원콜에 의하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보상 청구 자료를 […]

서점만 가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36년 전 일본에서 발행된 ‘책의 잡지’ 독자 투고란에 기이한 사연이 실렸다. “서점에 가면 왠지 변의를 느낍니다. 이유가 뭘까요?”. 회사원 아오키 마리코 씨가 보낸 엽서였다. 이후 소위 ‘아오키 마리코 현상’은 위키피디아에 꽤 긴 설명과 논쟁이 첨부된 표제어로 당당히 등록됐다. 미국 건강 매체 ‘맨스 헬스’가 서점에서 불현듯 느끼는 변의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텍사스 공과 대학교 […]

오래 앉아있기, 담배만큼 나빠? 하버드대 교수 “과장됐다”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은 흡연만큼이나 나쁘다.” 이는 ‘오래 앉아서 지내는(sedentary)’ 생활이 건강에 해롭다는 점을 강조할 때 자주 인용되는 문구다. 내분비학자인 제임스 레바인 박사가 “앉아있는 것은 새로운 흡연 습관”이라고 말한 데서 비롯된 말이다. 이로 인해 언제부턴가 서서 일할 수 있는 책상이 등장했고, 엘리베이터 대신 가급적 계단을 이용하라는 충고를 하는 전문가들이 많아졌다. 오래 앉아있으면 척추에 부담이 증가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