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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손 소독제 VS 손씻기… 바이러스 예방하려면?

  날씨가 점점 쌀쌀해진다는 의미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욱 활동하기 좋은 계절로 접어든다는 의미다. 따라서 손소독제 등 방역을 위한 제품 사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손소독제는 손 살균·소독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의약외품’ 표시를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손소독제 종류는 액제, 겔제, 티슈 형태 등이 있는데, 특히 파우치형의 캐릭터 제품은 어린이가 식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

모기 기피제, ‘의약외품’ 표시 확인해야…

  “탄 피부에는 모기기피제를 사용하지 마세요.” 최근 일부 방향제 제품들이 모기기피제(의약외품)와 구분 없이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모기기피제는 모기를 직접 죽이는 효과는 없으나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을 피부나 옷 등에 뿌려 접근을 막아주는 제품이다. ‘에어로솔’과 같이 뿌리거나 ‘액제’, ‘로션’ 등 바르는 제품 그리고 ‘액제’를 팔찌 등의 물품에 묻혀 착용하는 제품 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반드시 […]

‘패치’ 붙이고 담배 피우면… 위험한 금연

  담뱃값 인상 후 금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금연보조제 등에 대한 수요도 불어났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전자담배 등 전자장치에 충전해 사용하는 니코틴 미함유 ‘액상향료’를 의약외품으로 관리하는 등 금연 관련 의약외품과 의약품의 올바르고 안전한 사용을 위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금연 관련 제품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의약외품 = 금연 관련 의약외품은 니코틴 […]

동아제약 등 5개 기업, 지난해 의약외품 생산실적 55.5% 차지

지난해 국내 의약외품 생산실적은 1조 6574억 원으로, 2018년 대비 14.5% 증가했다. 생산업체는 382개소로 전년(2018년) 대비 14%, 생산품목은 2881개로 8.8% 증가했다. 의약외품 중 보건용 마스크의 생산실적이 특히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9년 보건용 마스크 생산실적은 2077억 원으로, 2018년(1145억 원) 대비 81.4% 증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세먼지 발생 등 호흡기 보호를 위한 보건용 마스크 수요가 늘어 생산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