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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균

대장암 예방, 5색 채소와 과일로

대장암이 급증하고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색 살코기와 햄, 소시지 등 가공 육류를 즐겨 먹으면 대장암 발병률이 높아 질 수 있다. 감자튀김처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도 피해야 한다. 반면 채소와 과일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대한대장항문학회는 대장암 예방에 좋은 5색 채소와 과일을 추천하고 있다. 붉은색-사과, 노란색-고구마, 초록색-양배추, 흰색-마늘, 보라색-블루베리 등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0g 정도로 과일은 야구공 두 개 크기, 나물 같이 익힌 채소는 […]

값싸고 맛있는 ‘바나나’의 효능 4가지

    바나나는 사계절 언제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과일 중 하나다.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칼로 깎을 필요가 없어 보관이나 섭취 모두 용이하다. 우유와 함께 섞어 갈거나 시리얼에 잘라 넣으면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비타민, 칼륨,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바나나가 건강에 유익한 이유는 무엇일까.     ◆유익균 활성화 장 건강에 좋은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거트와 같은 특정 […]

유산균인줄 알았던 인체내 미생물이 난치병을 치료한다고?

인체내 미생물로만 인식돼 온 마이크로바이옴이 난치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으로 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의 유전정보 정체’나 ‘미생물 자체’를 일컫는 용어이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수는 순수한 인체의 세포수보다 두배 이상 많고 유전자수는 100배 이상 많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우리 몸에서 해로운 균의 침입을 막는 등 면역체계를 형성하고, 몸속 신진대사 활동에 관여하는 효소와 항산화제를 만들기도 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유익균과 […]

‘김치’ 속 프로바이오틱스의 뜻밖의 효능

  김치 유산균이 설사와 장의 염증 치료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어린이의 성장 지연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세계 식품·미생물 및 위생 연합 회장인 빌헬름 홀자펠 “김치 유산균 중 한 종류는 유아의 유당 불내증을 치료하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우리 몸에선 1-1.5㎏의 장내 세균이 살고 있으며 장내 세균이 어떤 비율로 구성돼 있느냐에 따라 면역력이 결정된다. 장내 세균의 구성이 건강하게 짜여 있으면(높은 […]

프로바이오틱스, 우울증 완화에 효과

    장의 마이크로바이옴이 우울증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바젤대와 바젤대 정신클리닉은 프로바이오틱스가 항우울제 효과를 돕고 우울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마이크로바이옴 – 장 – 뇌의 연관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일반적으로 인체 내 또는 인체 위에 사는 박테리아와 미생물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장내 박테리아는 대사의 산물을 통해 신경계에 […]

비만도, 노화도… 장이 건강해야 막는다 

  식이섬유로 유익균 활성화해야 건강하게 장수하는 몸을 만들려면 장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장은 가장 먼저 늙는 곳이기도 하다.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는 60조 개의 세포 중 노화의 징후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이 장과 콩팥(신장)이기 때문이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장과 콩팥이 얼마나 큰 부담을 짊어지는지는 장기마다 배분되는 혈액량만 봐도 알 수 있다.   심장은 1분에 약 5ℓ의 혈액을 내보낸다. 그런데 그 중 30%가 위와 장으로, 20%가 콩팥으로, 15%가 뇌로, 15%가 골격근으로 보내진다. 우리 몸이 뇌를 […]

소화 안 되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새벽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국이 구름 많고 흐릴 전망이다. 특히, 찬 공기가 남하, 대기가 불안정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 북부에는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자.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0-29도로 예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