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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도염

귀지, 제거할까? 그냥 놔둘까?

  습관적으로 귀를 파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자칫 귓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샤워를 하면 귓속으로 물이 들어가게 된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귀를 자주 후비게 된다. 수분으로 귓속이 축축해진 이때 귀를 파면 귀지가 더 잘 제거될 것이란 생각에 의도적으로 파기도 한다. 그런데 귀이개뿐 아니라 볼펜, 이쑤시개 등 여러 도구로 귀지를 제거하려다 외이도염이 발생하거나 심할 […]

외이도염 예방… 귀지, 제거할까 말까?

  목욕을 하고 나면 귀지를 파기 위해 습관적으로 면봉을 찾는 사람이 있다. 이는 잘못된 습관이다. 귀지는 더럽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귀지는 외이도(귓바퀴와 고막에 이르는 통로)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외부 세균들로부터 외이도를 방어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귀지는 일부러 면봉으로 파지 않아도 일상생활 중 저절로 밖으로 나온다. 외이도의 상피가 고막을 중심으로 조금씩 밖으로 자라기 때문에 […]

자주 묻는 ‘귀’에 관한 궁금증 4

  시력만큼이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청력을 담당하는 귀. 귀는 잘 들리지 않는 청력 감소 외의 건강 문제에 대해 소홀하기 쉬운 기관이다. 을지병원 이비인후과가 환자들이 자주 묻는 귀 질환 상식 및 질문에 대답했다.       가끔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데, 치료가 필요한가요? 이명이란 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없는데도 귀 안에서 또는 머리에서 소리를 느끼는 […]

물놀이 후 귀 통증 방치하면 후유증 남을 수도

  최근 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휴가철에 물놀이를 다녀온 뒤 세균에 감염이 되거나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귀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갑자기 귀가 아프고 열이 난다면 외이도염과 중이염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할 있는데 외이는 귓바퀴와 귓구멍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 중 귓구멍을 외이도라고 부른다. 외이도에 염증이 생기면 외이도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