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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지수, 높을수록 좋을까

    선크림의 자외선차단지수(SPF)는 높을수록 좋을까. 자외선차단지수가 높을수록 햇볕을 차단하는 효과 역시 큰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방심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햇볕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단 단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선크림은 날씨와 상관없이 항상 발라야 한다. 자외선은 계절과 무관하게 지표면에 도달해 피부 손상을 입히기 때문이다.         자외선차단지수가 50이상인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면서 기왕이면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

영양가 없는 ‘엠티 칼로리’ 줄이는 5가지 전략

  살이 찌고 빠지는 건 섭취 칼로리와 소모 칼로리 차이다. 하지만 칼로리가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니다. 동일한 칼로리 음식이어도 영양성분이 어떻게 구성돼 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는 달라진다.   영양가 없이 열량만 있는 음식을 ‘엠티 칼로리(empty calory) 음식’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건 엠티 칼로리를 최대한 덜 먹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건강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500칼로리 식사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근육 형성에 도움을 준다. […]

화학성분 없이 안전하게 염색하는 방법 4

  한동안 검은머리가 유행했다가 다시 화려한 머리색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염색약에 든 화학성분 때문에 종종 부작용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좀 더 안전한 방법으로 염색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염색약에는 5000가지 이상의 다양한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이 중에는 발암물질로 추정되는 성분도 있다. 다행히 미국 건강전문지 ‘로데일(Rodale)’에 따르면 화학성분 없이 천연 성분으로 염색하는 방법도 있다.       ◆밝은 […]

초췌한 몰골… 감기 환자도 생기 있어 보이는 법 7

  일교차가 큰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감기, 독감에 피부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다. 감기 몸살에 걸린 사람은 빨개진 눈과 줄줄 흐르는 콧물 때문에 자신의 얼굴 보기가 민망할 수도 있다. 더욱이 근사한 데이트가 예정돼 있다면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처럼 꼭 밖으로 나가야 할 때, ‘감기에 걸렸어도 생기 있어 보이는 최고의 방법’을 미국 ‘야후헬스’가 소개했다.       ▶잠들기 전 충분한 수분보충 건강한 얼굴처럼 보이기 […]

체중 지키며 콜레스테롤과 혈당만 낮추려면?

북유럽을 대표하는 노르딕 식단은 다양한 베리류, 채소, 생선, 통곡물과 식물성 기름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지금까지 이 식단이 제공하는 건강상 이점에 대한 연구는 체중 감량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서 노르딕 식단은 체중이 줄지 않아도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이같은 긍정적 효과는 식이지방의 구성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

소고기보다 비싼 향신료? 향도 맛도 다양해

향신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고유의 풍미를 더해준다. 흔히 사용하는 후추가 십자군 전쟁의 경제적 배경이었고, 향신료 무역을 위해 대항해시대가 시작됐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향신료의 가치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귀한 향신료는 무엇이고, 어떤 맛이길래 이토록 비쌀까? ◆ 가장 비싼 향신료, 샤프란 프랑스 식물학자 장 마리 펠트는 저서 ‘향신료의 역사’에서 마른 샤프란 1kg을 얻기 위해선 꽃 […]

피부와 위생, 동시에 잡는 위생수칙 4

  코로나19 확산이 지속하면서 손씻기는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가들은 손씻기는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하루에도 여러 차례 손씻기와 손소독제에 노출되면서 피부는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 원래도 건조한 손 피부를 가지고 있던 이들이라면 잦은 손씻기로 피부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건강 매체 위민스헬스에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건강에 더 좋은 이유

올리브유는 특히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여러 종류 중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다른 올리브유보다 더 건강에 좋을까?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답했다. 올리브유는 정제 및 가공 방식에 따라 엑스트라 버진, 파인 버진, 버진, 퓨어 등으로 나뉜다. 엑스트라 버진은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하여 가장 처음으로 얻은 기름이다. 전체 생산량의 10% 정도를 차지한다.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

굳이 귀지를 파겠다면…최선의 방법은?

귓구멍에서 고막에 이르는 통로를 외이도라 한다. 여기에 이구선과 피지선 등 분비선이 있고 거기서 황갈색 액체와 피지가 나온다. 이 분비물이 외이도에서 벗겨진 피부 껍질과 뭉쳐 마르면 귀지가 된다. 누런 덩이는 얼핏 제거해야 할 노폐물로 보이지만, 외부에서 유입된 먼지나 작은 입자를 차단하고 외이도의 습도를 유지한다. 또 귀지는 산성이라서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입도 막는다. 얼마간 습기를 머금은 귀지는 시간이 […]

영양학자가 추천하는 건강한 샐러드드레싱은?

  채소가 듬뿍 든 건강한 샐러드를 먹는다 해도 드레싱 선택에 문제가 있다면 건강 효과는 상당 부분 상쇄된다. 건강한 샐러드드레싱이란 무엇일까.   샐러드는 녹색 채소를 중심으로 약간의 과일과 닭가슴살 혹은 달걀 등을 섞어 먹는 음식이다. 건과일이나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리고, 드레싱을 뿌리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 중 가장 안일하게 생각하기 쉬운 부분은 샐러드드레싱이다.   신선한 녹색 채소가 한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