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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모

갑상선호르몬, 부족해도 과잉돼도 ‘피곤’

  먹고 잘 자도 피곤한 이유는 뭘까. 피로의 주된 원인은 수면부족,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이지만 질병으론 갑상선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갑상선은 우리 몸의 보일러와 같다.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체온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과잉 소모하거나(갑상선기능항진증) 제대로 생산하지 못하는(갑상선기능저하증) 상황에 처한다. 이런 질환들은 증상이 애매하고 뚜렷하게 아픈 부위가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쉽다.   […]

아침 일찍 운동하는 습관 들이는 법 5가지

  아침 일찍 일어나 달리는 조깅은 에너지 소모가 매우 큰 활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상쾌한 아침을 열 수 있는 비결이 된다. 문제는 일찍 일어나는 일 자체가 큰 과제라는 점이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에 따르면 다행히 아침운동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난밤 다부지게 마음을 먹었다 해도 습관이 되지 않는다면 아침 일찍 일어나기 어려울 수밖에 […]

저탄고지 다이어트로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 4

  저탄수화물·고지방 식이요법은 인기 있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이 같은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80%를 지방으로부터 얻고, 15%는 단백질, 나머지 5%는 탄수화물로 얻는 식이요법이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한다고 가정했을 때 단 100칼로리의 탄수화물만 섭취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 시 탄수화물을 금방 소비하고, 지방을 본격적으로 태우는 체중 감량 방식이다. […]

러닝머신 운동의 장점과 단점

  달리기는 야외에서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할 수도 있지만 트레드밀을 이용해 실내에서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러닝머신이라고도 불리는 트레드밀 운동을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햄스터가 쳇바퀴 돌 듯 방향성과 목적성 없이 기계처럼 뛴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지 헬스가 트레드밀 운동에 대한 찬반 의견들을 소개했다. 이러한 의견을 참조하되 자신의 목표나 건강상태, 선호도 등에 따라 달리기 방법을 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