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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치실 하루에 몇 번 해야 할까?

구강 건강을 위해서는 양치질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실 사용 또한 큰 도움이 된다. 치실을 사용하면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와 잇몸 아래 낀 음식물과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다. 플라그는 방치하면 충치나 치주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미국 과학 웹진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가 구강 건강을 위해 치실 사용법을 소개했다. 치실 사용, 하루 한번 권고 미국치과협회(American Dental Association)와 대부분의 치과의사는 하루에 […]

말할 때마다 걱정… 입 냄새 줄이는 8가지 방법

  입냄새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잘 가꾸고 신중하게 처신하더라도 입냄새를 풍기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입냄새를 줄일 수 있는 방법 8가지를 미국의 헬스 플랜이 소개했다.       1. 혀와 잇몸도 살펴야 식사나 간식을 먹은 후 양치질은 기본이다. 양치질 하면서 이와 잇몸만 닦는 사람이 많지만 입냄새는 주로 혀에서 많이 난다. 부드러운 칫솔로 혀를 닦는 것이 좋다. 입 안에 충치나 잇몸병이 있다면 […]

치아와 턱을 아프게 하는 7가지 요인들

치통은 정말 참기 힘든 통증 중 하나다. 흔히 치통이 생기면 충치가 생겼는지 먼저 의심하게 되지만 사실 치통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하다. 따라서 통증이 어떤지, 어디에 언제 통증이 생기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와 턱에 불편함이 생기는 여러 이유들을 미국 매거진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서 소개했다. 1. 치아가 매우 예민해서 차가운 음식이나 음료를 먹을 때 치통이 느껴진다면 치아가 예민해서일 […]

[위드펫+]반려동물과의 애정표현, 뽀뽀는 괜찮을까?

    반려견은 몸으로 다양한 감정을 나타낸다. 오랜 외출 후 귀가했을 때, 맛있는 간식을 먹을 때 모두 보호자의 얼굴을 핥고 입을 맞추는 것으로 즐거움과 애정을 표현한다. 반려견에 구강 세균이 있다면 어떨까? 구강 세균을 가지고 있는 반려견과 입을 맞춰도 괜찮을까? ◆ 뽀뽀는 멈춰! 노원25시 동물병원 오상혁 원장은 “반려견과의 뽀뽀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피하는 게 좋다”고 […]

양치질 너무 세게 하면 생기는 일

이를 너무 힘주어 닦으면 잇몸과 치아 모두 상한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에 따르면 잇몸이 밀려나 이뿌리가 드러나고,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벗겨져 이가 누렇게(혹은 검게) 변할 수 있다. 시카고의 치과의사 진 로모 박사는 “양치를 세게 해야 개운하다는 사람이 많지만, 그런 양치질은 역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잇몸이 밀리면 차거나 더운 음식에 민감해져 이가 시리고,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 […]

양치질을 꼼꼼히… 기억력 보호하는 방법 6가지

  많이 움직이고 책 자주 읽어야 나이가 들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뭔가를 자꾸 깜빡 까먹는 일이 많아진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기억력 감퇴를 ‘세월의 운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양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적절한 훈련을 병행할 경우 기억력 감퇴는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폭스뉴스가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나이와 상관없이 기억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6가지를 소개했다.     […]

유아기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치아 관리 포인트 4

  우유병 우식증 등 주의해야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선 올바른 치아 관리가 필수다. 관리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이루어져야한다. 어린이나 어른 할 것 없이 전 연령이 같은 방법으로 치아 관리를 해서는 안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의 자료를 통해 연령별 치아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치열이 형성되는 유아, 아동기 유아기와 아동기(0세~만 6세)는 처음 치열이 형성되며 유치에서 영구치로의 교환이 일어나는 시기로 보통 만 3세까지는 20개의 유치가 […]

충치 아닌데… 이가 아픈 뜻밖의 원인 5

이가 아픈 이유는 충치 말고도 많다. 그래서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 매체 ‘위민스 헬스’가 치과 전문의에게 물었다. ◆ 미백 = 표백제가 일시적으로 치아 표면에 미세한 흠집과 구멍을 만들 수 있다. 이때 치아가 민감해지기 때문에 시리거나 아플 수 있다. 미백 시술 후 며칠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그동안 민감성 치아용 치약을 쓰면 […]

식사 직후 양치질 금물? 뜻밖의 건강 상식

  ‘살을 빼라’, ‘적게 먹어라’, ‘운동을 더 하라’, ‘잠을 충분히 자라’. 잘 알려진 건강 증진을 위한 상식들이다. 하지만 이런 건강 상식들 중 우리가 이제껏 알고 있던 것과 전혀 다른 것도 있다. 미국의 건강생활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이 이런 건강 상식 4가지를 소개했다.   1. 식사 후 곧바로 양치질 하지 마라 식사를 했거나 음료수를 마신 뒤 곧바로 이를 닦지 […]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 생활 습관 돌아보자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흐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은 비가 내리며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도로가 미끄러워지니 교통 안전과 안전 사고에 유의하자.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보됐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일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는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구(臼)’를 숫자 ‘9’로 바꾼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