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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걱정 많은 남성, 심장도 안 좋아(연구)

걱정을 하게 되면 정신건강에 타격을 줄 수 있다. 그런데 걱정이 많은 남성들은 정신건강 뿐만 아니라 당뇨병이나 심장병, 뇌졸중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걱정으로 인한 이런 위험의 증가는 술을 많이 마시는 것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규범적 노화 연구(Normative Aging Study)’에 참가한 1500여명의 남성(평균 나이 53세)을 대상으로 […]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되는 식품 6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면 주의를 해야 한다.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저밀도지단백(LDL) 수치에 유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LDL 수치를 100mg/dL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LDL 관련해서는 우선 식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1. 당근 당근에는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하다. 액체에 […]

아침 빈속에 먹으면 안 좋은 식품은?

점심과 저녁 식사는 잘 챙기지만, 아침은 유독 거르는 사람이 많다. 바쁜 생활 속에 먹기 힘들어 간단히 때우기도 한다. 하지만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식품도 있다. 피해야 할 아침 식사 재료는 무엇일까? ◆ 고구마 겨울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간식이 바로 군고구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복에 먹으면 고구마도 독이 될 수 있다. 고구마의 […]

신장에 좋은 생활습관 vs 나쁜 습관

  신장(콩팥)은 몸속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적절하게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 질환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병이 생길 수 있다. 신장은 아파도 증상이 거의 없는 ‘침묵의 장기’다. 만성 콩팥병이나 신부전, 그리고 신장암 등 신장에 좋은 생활습관과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신장이 나빠지고 있다는 징후들 신장은 몸속의 염분을 적절하게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여성도 허벅지·종아리 키워야 하는 이유

  ‘날씬’만 강조하다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허벅지와 종아리 얘기다. 다이어트만 신경 쓰다가 몸이 상하는 것을 방치할 수 있다. 보기 좋게 ‘꿀벅지’를 만들면 더욱 좋다. 보기 싫어도 허벅지와 종아리에 근육이 많이 있는 게 훨씬 낫다. 여성도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 근육은 온 몸 건강에 영향… 살 뺐는데, 내장비만? 근육의 세포는 […]

폭음, 심방세동 발생 위험 높인다 (연구)

짧은 시간에 과도한 음주, 즉 폭음은 심방세동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급성 알코올 섭취와 심장세동 발생의 연관성을 시사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네이처 심혈관 연구》에 발표된 것. 이번 연구를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의대 그레고리 마커스 박사는 “전 세계적으로 알코올은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약물이며, 알코올 섭취가 심방세동의 중요한 위험 요소임이 분명하다”고 말한다. 미국 건강미디어 ‘에브리데이 헬스 […]

실제 나이보다 노화된 눈, 사망 위험 ↑ (연구)

눈을 ‘영혼의 창’이라고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건강을 들여다 보는 창문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안구건조증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징후일 수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홍채 주위에 흰색, 회색 혹은 파란색 고리가 생길 수 있다. 눈 뒤쪽 혈관의 손상은 당뇨,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을 비롯 암, 녹내장, 노화와 관련된 황반변성으로 인한 신경 손상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 매년 안과 […]

통가, 해저 화산 폭발로 10만 인구 보건 위기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통가의 해저화산이 폭발한 이후 인구 10만의 통가 국민 전체의 보건상황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영국의 B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산에서 분출된 가스와 잔해는 20km 상공까지 치솟았지만 보건 상의 주된 문제는 공기 중의 화산재이다. 뉴질랜드의 한 장관은 “현재 공기와 담수의 유황 함량이 높은 상태”여서 통가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식수와 낚시를 위험하게 만들었으며 수온 상승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하루 달걀 한 개, 놀라운 건강 효과 6

  1960년대 한국에서 하루 달걀 한 개는 부의 상징이었다. 학교에 들고 가는 도시락 속 밥에 올라간 ‘계란후라이’는 가난한 집 아이들에겐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지금이야 웬만한 집에는 냉장고에 늘 달걀이 있고 라면을 끓여도 달걀 넣는 건 기본이다. 과연 하루에 달걀 한 개를 먹으면 건강에 얼마나 이로울까?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소개한다.       ◆ 최고의 식이 단백질 […]

당뇨 환자, 사탕 항상 휴대해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 인구 10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다. 또, 10명 중 4명은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한다. 60세 이상에서는 3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2명 중 1명은 당뇨병 전단계일 정도로 흔한 성인병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만성질환인 만큼 당뇨약을 복용하는 환자들 역시 많다. 당뇨약의 종류와 복용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개인의 건강은 물론 공중보건 또한 지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