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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다한증이 암 전조(?)… 방심하면 안 되는 몸의 신호

바쁘거나 심각하지 않다는 핑계로 이를 방치하면 자칫 큰 병으로 이어진다. 진단과 치료를 미루다 뒤늦게 후회했을 땐 이미 소중한 건강을 잃어버린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포털 리브스트롱닷컴의 자료를 토대로 마냥 방치하면 안 되는 사소한 증상들을 정리했다.

초등생이 눈 자주 비비고 투정부린다면…

  새책증후군도 주의해야 어린 학생들이 책에 집중하지 못하고 투정을 부리거나 자주 눈을 비비는 행동을 하면 자칫 공부하기 싫어서 꾀병을 부리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전문가들은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린이들은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데 이때 부모들은 꾀병이라 단정 짓지 말고 아이들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눈을 자주 비비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초등학생 중에서는 […]

성에 대한 대화가 중요한 이유 4가지

    성에 관한 대화는 아무래도 쑥스럽고 어색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 치료사 글로리아 브래임 박사는 “파트너와 성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화하지 않고서는 만족스러운 관계를 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또 “당신의 욕구를 더 많이 표현하고, 좋아하는 행동을 요청하고, 파트너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행동한다면 성생활은 한층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부 전문 매체 브라이드닷컴(brides.com)은 ‘더 나은 섹스를 위한 6가지 대화’를 소개했다.   1. […]

외모 불만, 뇌의 신호 처리에서 비롯된다? (연구)

스스로 자신의 몸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바라보는 것은 단순히 마음가짐의 문제가 아니다. 뇌에서 비롯된 문제일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뇌가 장과 심장 등 내부에서 보내는 신호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할 때 외모에 대한 부끄러움이나 부정적인 느낌을 갖기 쉽다.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 연구팀은 자기 신체에 대한 불만이 뇌와 내부 장기의 연결 강도와 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

부자나 키 큰 남자만 보면 홀딱… 여자는 왜?

  연애 기간이 길어도 여자친구의 심리를 잘 모르겠다는 남자들이 많다. 여성의 말이나 행동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 사실만 제대로 인식한다면 상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여성의 마음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모아 놓은 ‘여성 보고서’를 살펴보자.       – 여자는 감정적이다? 여성은 본래 감정적일 수밖에 없다. […]

‘아아악~!’ 비명으로 6가지 감정 표출 (연구)

아아아악! 으아아악~! 살다 보면 비명을 지르고 싶은 순간들이 많다. 두렵거나 무서운 무언가가 나타났을 때, 깜짝 놀랐을 때 그리고 기쁠 때도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 동물은 포식자의 출현이나 환경적 위협 등 부정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 소리를 질러 그 위험을 알린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이에 더해 절망이나 기쁨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거나 전달할 때에도 소리를 지른다. 으아아악~! 비명으로 전달할 […]